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리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3-01-04 15:34:12

본문

12월 30일 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교보문고(강남점)이 집 근처에 있어 저녁식사 전에 산책 겸 해서 새로 출간된 좋은 책이 있나하고 둘러 보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좋은 서적들이 많아 1시간정도 돌아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점을 나와서 걷고 있던중 험상 굳게 생긴 사람이 갑자기 가던 길을 막고 책을 절도한 걸 보았으니 가방 조사를 해야 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저는 책을 절도한 일도 없을 뿐더러 가방이나 몸수색은 경찰들 입회하에 경찰들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절도한 일이 없으면 그냥 가방만 보여 주면 될 일 이라고 험상 굳게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먼저 사무실에 가서 시비를 가려보자고 하고 같이 가다가 위협을 느낀 제가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불러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이 바로 출동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가방 및 몸수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범죄가 될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보안 요원은 교보문고 소속도 아니고 교보문고 에서 고용한 보안 회사의 직원 이였습니다. 나중에야 교보문고 담당자가 와서 구두로 사과 하였고 책 몇권 가져와서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교보가 보안 매뉴얼도 없었을 뿐 아니라 법적 상식도 없었고 고객을 생각하는 기본 정신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기업의 20년이상을 고객으로써 있있었다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모쪼록 일반 시민 여러분도 교보의 실체를 아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충정심에서 제보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서점에서 절도범으로 의심을 받으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