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즐,롯데카드 ]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영석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1-09 21:54:2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자신들은 발급한 적이 없다며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에 분노적인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작은 1월 8일 본인이 발급하지도 않은 '롯데 체크카드'를 발급되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롯데카드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배송지도, 어떤 경로로 발급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야 애즐을 통해서 신청이 되었다고 알려주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애즐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고 다음날(1월 9일)이 되어서야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그 아이디는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디였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급 절차를 확인해보니 휴대폰 인증,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계좌번호 계좌인증까지 밟아야 하는데 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는 전혀 이런 절차를 밟고 포인트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분이 상합니다. 확인해보니 '대구시 계산2동 매일신문사'라는 곳에 배송이 된다군요.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입니다. 어떻게 저가 모르는 사이에 저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번호까지 등록해서 카드를 발급했는지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중구 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 소비자로서 억울한 마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피해 내용은 저가 적어놓은 전화번호로 전화해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카드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006 기타 나는엄마다 이선우 2013-01-15
104003 기타 포쉬헤어 임진 2013-01-15
103999 휴대전화 APPLE 권시현 2013-01-15
103995 휴대전화 페이원 이재환 2013-01-15
103988 휴대전화 올레폰케어 김예솔 2013-01-15
103982 기타 동아일보 신정은 2013-01-15
103981 서비스 요가학원 김유선 2013-01-15
103979 서비스 진안퀵서비스 정광숙 2013-01-15
103978 유통 니쁜스

처리중

구매취소
정혜원 2013-01-15
103976 통신 현대hcn 손지호 2013-01-15
103975 생활용품 수컴퍼니 정지명 2013-01-15
103972 기타 프롬걸즈 정현진 2013-01-15
103967 기타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15
103960 서비스 성남 정병원 민봉기 2013-01-15
103957 서비스 넘버원 박중민 2013-01-15
103948 생활가전 위니아딤채김치냉장고

처리중

고장
고현옥 2013-01-15
103947 휴대전화 삼성 문지은 2013-01-15
103946 기타 ZEST 휘트니스 한정규 2013-01-15
103945 휴대전화 (주)KT 송경 2013-01-15
103944 기타 연세의료기 서민형 2013-01-15
103943 기타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15
103942 식음료 한진택배 정귀영 2013-01-15
103941 기타 인디안모드 김혜련 2013-01-15
103940 digital LG전자 박재우 2013-01-15
103939 생활용품 AK몰 김수진 2013-01-15
103938 서비스 핫요가학원 김유선 2013-01-15
103937 휴대전화 다솜텔레콤 장나영 2013-01-15
103936 휴대전화 타이니팜 김주영 2013-01-15
1039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식 2013-01-15
103933 기타 웨스턴짐 이현숙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