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하고 어이없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오리스토어 ]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애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1-21 18:19:10

본문

제가 필웨이 아오리스토어라는 샵에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해외구매대행이라는것도 알고있었고 가격도 비쌌지만
다른데보다 배송이빠르다는점에 혹해서 카드결제를했습니다

분명히 업체랑 연락을해서 일주일안에 배송받을수 있다는거 확인도 하였고
주무하고 바로 사이즈교환을해야해서
전화통화로 분명히 완료가된줄알고
일주일이나 기다렸는데 제품이오질않아서
업체에 전화해보니 아직물건이들어오지도않았고 사이즈변경신청도 제대로 처리가안되서
다시 주문을 넣어야한다하드라고요
그래서 얼마나더기다려야되나 재촉을했더니
대뜸환불해드리겠다고
미안하단 말한마디없이,.
그래도 제품을 받고싶은마음에
기다렸고만 일주일더걸린다고,,,
머라했더니 또 환불해드린다고
말이안통한다고,,
제대로 미안하단사과말하나없이

제품이 올라간사이트에는 왜 5~7일정도면 배송이된다고 적어놨냐고 물으니
지우겠다고,, 정말무성의한대답만들었습니다.
이런경우 뭐 보상받을수있는길이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신발구입후 배송을 미루기만 하고있어 답답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75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4 식음료 일동 후디스 나병식 2013-02-16
110773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2 자동차 롯데마트(청라점) 김정일 2013-02-16
110771 기타 돈가스 2013-02-16
110770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9 서비스 시카고치과 박규홍 2013-02-16
110768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7 서비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김도형 2013-02-16
110766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5 생활용품 구두방 이준한 2013-02-16
110764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전유리 2013-02-16
110762 생활가전 컴퓨터119 김수진 2013-02-16
110761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0 자동차 진타이어 김준교 2013-02-16
110759 식음료 울엄마 조장훈 2013-02-16
1107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순 2013-02-16
110757 기타 신구골프연습장 이민 2013-02-16
110756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6
110747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6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5 생활용품 (주)아이비티 차근영 2013-02-16
110744 식음료 ILDONG 이금순 2013-02-16
110743 통신 SK텔레콤 신동일 2013-02-16
110742 생활가전 GS홈쇼핑 송미주 2013-02-16
110741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6
110740 서비스 한진택배 김현성 2013-02-16
110739 기타 (주 이베이코리아 김영홍 2013-02-16
110738 휴대전화 개인 권오삼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