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의 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의 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소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1-31 19:34: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에 글을 기재한적이있고요

업체측에서  저의 불편함을 알기에 50% 환불을 해준상태입니다

2010년 10월에 전화로 해지요청하였으나 ,,, 그들법에의한 약정기간연장으로 위약금이야기를 들었고

화가나 따져물었더니 2달무료시청 2달 일시정지후 전화주시면 위약금없이해지되십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저를 설득시켰습니다...당시 전 전화달란말은 잘 들리지않았고

그럼 2달무료시청 2달일시정지후 위약금없이 해지되는거죠??? 더이상의 연장은 없는거죠 ??

상담원말이 : 네고객님 더이상의 연장은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네~ 그럼 그렇게해주세요..... 저는 해지까지를 통틀어 그렇게 해주세요 한것인데

스카이라이프는 제가 문의전화만 했을뿐 해지한적이 없다며 ...

보지않은것을 인정 ... 50% 환불을 생색내며 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분명 해지전화를 한것이었고,해지가 되었다고 생각했으니 다시 전화해야한다고는

생각조차않했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 ㅠㅠ  제가 만약 이사실을 지금도 몰랐다면  앞으로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제통장에서

돈을빼갔겠죠... 저는 해지가되었단생각에 당연히 전화안할테니 말이죠

2010년 10월 이사후 집에 스카이라이프안테나가 설치안되어있기에 ...해지전화를 제입장에선 하였기에

꿈에도 생각도안했습니다  ...  제통장에서 이리 돈에 계속나가고있다는것을

통신설치도 안했는데  그런건 상관없이 보든 말든 업체는 돈만 쳉기면된다는식의 발언은 잘못된거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