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맞춤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동패션 ] 옷맞춤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숙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12-27 18:00:34

본문

안녕하세요?
동대문  종합상가에 있는  명동패션에  옷을  맞추었습니다.
원단  22만원 모직을  사다가  17만원  공임을  주고  바바리를  주면서
작으니  품은 좀  크게  해달라고 했는데 (지시  제대로 했습니다.  사이즈  크게 해준다고도 했습니다)
통화시에도  계속  사이즈가지고  얘기해서  녹음되어있을것입니다.
맡긴  바바리와  똑같은 사이즈로  나와서  옷이  작습니다.
그옷  외에  와이셔츠  4개까지 주문해서  15만원 정도 더  지불하면서  하나도 깍지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작게 나왔는데도  사과도 하지 않고  고쳐주겠다는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저는 단지  사과를 받은 후에  수선해주면  받을려고 하는건데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모직원단  22만원주고  사다준것을  17만원  공임주고  사이즈가 작으니  좀  품 여유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맡긴  바바리 (작은 옷)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22만원  원단값과  17만원-  입을수 없는 옷  환불  원합니다.
사과하지 않고  큰소리치는  명동패션  고발합니다 (30분동안  사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처벌  원합니다. 

대금 지불시 21만원 현금지불 + 88000원  인터넷 뱅킹 했습니다.

명동패션  02-2268-9683  (동대문  옷 맞춤 전문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의류주문제작 하신후 요청것고 다른 사이즈로 출고되어 입지도 못하고 계시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가 아닌 이상 맞춤복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사이즈에 대한 수리를 요청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되며 환불에 관해서는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우휘 2013-02-07
109125 자동차 임실열쇠 김정은 2013-02-07
109116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07
109114 기타 어반엠엔제이 김아름 2013-02-07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109111 기타 번개장터 심선미 2013-02-07
109110 생활용품 한국가구 강송희 2013-02-07
109109 자동차 (주)신성GB 원종선 2013-02-07
109108 통신 LG유플러스 김선의 2013-02-07
109107 유통 네파 최철순 2013-02-07
109106 통신 cj헬로비젼,kt 홍정무 2013-02-07
109104 해결&감사글 폰 & 퀵 서비스 김행하 2013-02-07
109102 자동차 티켓몬스터 조형섭 2013-02-07
109101 기타 도쿄아울렛 박선준 2013-02-07
109094 기타 게스코리아 문현일 2013-02-07
109086 생활가전 일월의료기 김애리 2013-02-07
109084 통신 SKY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2-07
109083 서비스 로또센스 백운선 2013-02-07
109081 통신 KT 지민기 2013-02-07
109080 기타 frenze 안정은 2013-02-07
109079 기타 babibabi 강미화 2013-02-07
109078 서비스 로크쇼핑몰 장세라 2013-02-07
109077 생활가전 웅진 김명숙 2013-02-07
109076 생활가전 LG전자 박현미 2013-02-07
109074 통신 KT 지민기 2013-02-07
109072 서비스 옐로우택배 서대문구 김태양 2013-02-07
109071 기타 싸가지바가지 고아영 2013-02-07
109069 생활가전 경동나비안 김남언 2013-02-07
109068 기타 아이스마트 이동환 2013-02-07
109067 휴대전화 프렌즈 frenze 김미란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