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김치냉장고) ]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자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2-12-28 21:07:25

본문

저희는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용량이 부족한 관계로 김치냉장고를 하나 더 구매하고자 "딤채" 제품이 김치맛이 좋다고 하여
최신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12월(겨울)정도 구매하였습니다.
그 후 김장김치와 여름에 열무김치등을 보관하였는데 김치에 자꾸 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김치 양념이 잘못됐나싶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2012년 여름쯤 AS접수를 하였고
기사님께서는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며 다른 김치를 넣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속는 셈 치고 다른 김치를 넣어보고 사용하였고 가을에 담은 김치, 올해 김장김치약간을 보관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 김치는 연하고 부드러웠던 것들이 점점 질겨지고 있으며
아래 첨부한 사진과 같이 하얗게 곰팡이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AS요청을 하였으나 기사님은 냉장고에 이상이 없으니 환불및 교환이 어렵다고만 하십니다.
용기가 김치냉장고용이 아니니 용기를 바꿔보라고하고 가셨습니다.
수고롭게 담근 김장김치를 또 신빙성없는 말을 믿고 버리라는 말입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삼성 뚜껑형 냉장고에 넣은 김치는 전용용기가 아니어도 전혀 이상이 없는데 말입니다.
김치를 한두번 담궈본것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용기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구매한지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버린 김치값과 수고가 너무 아깝고 억울합니다.
공정한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09 서비스 열정대학 사회적기업 김대휘 2013-01-14
103807 통신 인포허브 유안준 2013-01-14
103801 기타 G마켓 강혜련 2013-01-14
103800 식음료 롯데제과 오현철 2013-01-14
103799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연진 2013-01-14
103798 digital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상우 2013-01-14
103797 통신 kt 김그루 2013-01-14
103796 기타 G마켓 김미경 2013-01-14
10379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94 서비스 청호나이스렌탈 윤정희 2013-01-14
103793 기타 대한통운 이상헌 2013-01-14
103792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89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4
103786 생활용품 엘지라이프스타일 차보미 2013-01-14
103785 기타 세탁소 박혜민 2013-01-14
103783 휴대전화 LG U+ 이세나 2013-01-14
103777 생활가전 한일믹서 오원희 2013-01-14
10377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방준영 2013-01-14
103775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774 통신 개인-카센터 예쫑맘 2013-01-14
103773 휴대전화 넥슨 조성연 2013-01-14
103772 통신 티브로드 방송 이종배 2013-01-14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