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인의 오만불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헐리룩 ] 판매인의 오만불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슬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3-01-08 22:48:14

본문

지난 1 월 1 일 주문한 패딩코트를 1월 8일 오후 9 시에 배송을 받았는데
물건을 보니 트리밍됀 털이 손이 닿으면 빠질정도고 옷에 닿으면 다 묻어 버렸읍니다.
그래서 판매인에게 전화해서 상품불량 이니 반품해 달라고 했더니
죄송하단 말은 안하고 저보고 상품을 훼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신 통화를 하셨는데 "아줌마"를 연발하며 말을 가로막았고
저한텐 그엄마에 그딸 이라며 자존심을 상하게 했읍니다.
그리곤 반품을 못해 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읍니다.
그 상인은 저에게 무고한 말과 명예에 손상을 입혔읍니다.
상도덕 이라곤 찾아 볼수가 없는 사람이였읍니다.
헐리룩(032-425-2854) 이라는 상점에 대해 고발조치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시고 하자 관련한 업체의 불친절한 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02 서비스 과천 한마음이사짐 이창윤 2013-02-17
110801 식음료 웅진 코웨이 신숙진 2013-02-17
110799 식음료 웅진 정수기 신숙진 2013-02-17
110798 식음료 교촌치킨 대조점 김웅식 2013-02-17
110797 생활용품 꽁뽀물티슈 박수경 2013-02-17
1107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용운 2013-02-17
110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중계점 이기복 2013-02-17
110794 생활용품 삼성전자 중계점 이기복 2013-02-17
110792 기타 와일드로즈 김재정 2013-02-17
110791 서비스 현대택배 이인영 2013-02-17
110790 유통 신라면세점 김지형 2013-02-17
110789 서비스 현대택배 이인영 2013-02-17
110788 기타 아메리칸블러그 현희 2013-02-17
110787 서비스 한진택배 조선미 2013-02-17
110786 기타 리얼스킨 김민주 2013-02-17
110784 기타 비숍 박숙영 2013-02-17
110783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2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1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0 기타 리움토건 김혜숙 2013-02-17
110779 생활가전 이지가이드 정신우 2013-02-17
110778 생활가전 이지가이드 정신우 2013-02-16
110777 휴대전화 LG U+ 심지우 2013-02-16
110776 통신 티브로드 정현진 2013-02-16
110775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4 식음료 일동 후디스 나병식 2013-02-16
110773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2 자동차 롯데마트(청라점) 김정일 2013-02-16
110771 기타 돈가스 2013-02-16
110770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