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옥이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1-15 15:14:46

본문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시청할 수 없어 민원인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안하무인 kt를 어찌할까요?
 
저는 2013년 1월8일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였고 동월 10일 홍보실 과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기사들이  as를 한 사실이 있고 하니 다시 사용할 것을 권유를 하여 저도 잠시 사람의 실수이려니 하며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 것을 얘기한 후에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러나 11일 두 상품을 확인한 결과는 다 정상작동이 되지 않고 있어 당일 고객센터에 수차례에 걸쳐 통화를 시도하고,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에게도 통화를 하기위해 길겐 5-6분씩 기다리고도 실패하였습니다.
12일과 13일은 휴일이라 고장접수 외엔 어떤 통화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14일 오전에도 수없이 고객센터와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 시도하였으나 결국은 못하고 15시가 넘고서 겨우 통화를 했는데 이 상태에서도 홍보과장 “서비스를 받고 사용하라”, “기사에게 확인 하겠다” 하니 이런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가는 언행과 사용 요구를 일게 작은 개인이 무엇으로 맞설까요.

제가 처음 as를 접수한 것은12년 12월 22일 저녁, 오늘이 13년 1월14일이니 무려 4주 정도를 어떤 서비스도 못 받고 있으며, kt의 주장대로 서비스를 했다면 인터넷과 tv중 한 가지는 되고 있어야 설득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요금감면이 무슨 대단한 보상이라고 시간과 정신적으로 낭비하게 하고 이렇게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지난 수개월 이상 kt의 행태를 지켜보건 데 아님 말고 식의 행정과 고객을 한 번 잡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놓지 않으려는 고객의 불편은 고객의 몫이니 고객이 감당하라는 식의 민원처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인터넷 사용과 텔레비전 상품을 시청할 고객이 있을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떤 식으로 든 공적기관의 책임을 망각하고 이익에 급급한 행정사항과 조치에 대해 제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통신업계를 주도한다는 kt가 하루, 이틀, 일주일도 아니고 무려 4주가 넘도록 개인이 이 문제에 매달리게 하는 것은 잘 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고객이 불편해서 단순이 아닌 시청과 사용이 안 되는 것에 대해 해지를 요청할 때 정말 책임있는 기업이라면 진심어린 사과와 해지를 해 주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더 이상의 사용요구를 중단할 것과 해지를 하여주시고 고객의 과실이 아닌 kt의 과실을 핑계 삼아 위약금을 고객에게 전가시키지 말아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