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인오 ]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의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3-01-03 18:54:25

본문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작년 2012년 12월 10일경 입금직전 재고문의 하고 당일배송상품이긴하나 주말엔 안보내지고 월요일날 보내진다고 운영자한테 확인받고 15일날 23만원 금액 입금후 약속날짜에 배송이 안와 12월 마지막주 초에 온다고하였고, 또 안와 도대체 언제오냐고 했는데 12월 말에 온다고 그쪽에도 또 다시 번복후에, 기다리니 1월 초주에 온다고 3주이상 기다렸는데 이제는 1월 중순에 온다고 이와같이 계속 번복합니다. 증거자료 제시할테니 조치 부탁드립니다. 환불 해달라고하니 알겠다고 응했으나 지금 연락불통에 그마저 약속 안지키고있습니다. 기분좋게 쇼핑몰에 옷살려다 이런 기분 처음 느낍니다. 쇼핑몰 사이트에 이런 악감정 생긴것도 처음이구요. 소비자를 물로 보고 고객 주머니에 금전 횡령한 나인오사이트 처벌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 다 제출하고싶은데. 첨부파일이 5개 밖에 안되서 몇개 못올리네요. 자료에 표시 안됬지만 저 이후에도 계속되는 번복과, 카톡에서의 약속 못지키는등 자료 전부다 있습니다. 처벌하는데 더 필요하시면 바로 따로 보내드릴수있으니 기필코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으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두절되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74 통신 개인-카센터 예쫑맘 2013-01-14
103773 휴대전화 넥슨 조성연 2013-01-14
103772 통신 티브로드 방송 이종배 2013-01-14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103759 기타 중앙미디어플렉스 최재주 2013-01-14
103758 생활용품 대우 이영모 2013-01-14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