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3-01-04 08:28:24

본문

4년전 삼성tv 를 구입.. 얼마되지않아 초록불이 화면에 나타남.교환요구하자 고치면 된다해서 1년이내
무상으로 고침.1년전부터 화면을 켜면 30분동안 깜빡이다 화면고정..
얼마전부턴 화면이 5분마다 깜빡거림.지금은 다시 정상화면도 나타나지 않음.
A/S 요청,기사와서 40만원에 수리하라함.
고객센터(모든 고발원인인 그번호 1588-3366 /02-541-3000) 수명이 어떻길래 수리비가 많이 드냐는
질문에 그것도 할인금액이라고..다른 기사 다시 방문요청..그 기사하는말..
어떻게 수리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아예 자재가 없으니 고칠수 없다고..
고객센터왈..7년 보상기간 정도 예상하고 고쳐주는게 당연한데 자재가 없으니 처음 구입장소 전화해서
판매일보 보내면 견적을 낸다고..
모델명 있으니 찾아서 견적내달라고..3명의 팀장이란 사람 교대로 하는말..
모든사람이 전화해도 똑같고 그시점의 기록이 없으니 산 년도기준 단가에 접수한 그날로 계산해서
23만원 줄테니 방법이 없다고..
어떻게 그런방식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있다하니 자료보내달라하니 그럴순 없으니 와서 확인하라고..

고치는 비용가지고 의의제기할만한데 아예 자재없으니 구입날짜 따져서 돈을 그만큼 돌려주는것도
회사에서는 수리하는게 더 유리한데 돌려주는거라고..
구입년도도 모르고 어떻게 소비자를 생각하길래 그런배짱들이 기사부터 팀장부터 안내원까지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하는지..

삼성전자를 고발하며 절대 이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일이 없어야 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같은 변명으로 이런 사례가 많던데..그때 마다 스크립트 적어놓고 그렇게 해결하시는죠

고객센터 가봤자 똑같은 말일테고 방법은 삼성에선 없다고 하고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해야하는죠

빠른조치 간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103845 서비스 이룸네트워크 윤경애 2013-01-14
103844 digital 주)리더스cns 허창석 2013-01-14
103843 통신 판타지( 사이네트) 김진삼 2013-01-14
1038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4
103841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황석남 2013-01-14
103840 기타 Xlgames 장호기 2013-01-14
103839 휴대전화 삼성AS서수원점 이난주 2013-01-14
103838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7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1 기타 치과 채종미 2013-01-14
103824 생활가전 쿠쿠밥솥 홍희숙 2013-01-14
103822 휴대전화 다날 박주섭 2013-01-14
103818 식음료 농심 켈로그(주) 홍성철 2013-01-14
103817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14
103816 휴대전화 개인 강신국 2013-01-14
10381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814 서비스 (주)위너스톡 한민규 2013-01-14
103813 통신 ks life

처리중

ks life
안세진 2013-01-14
103811 digital 옥션-삼보 안진희 2013-01-14
103809 서비스 열정대학 사회적기업 김대휘 2013-01-14
103807 통신 인포허브 유안준 2013-01-14
103801 기타 G마켓 강혜련 2013-01-14
103800 식음료 롯데제과 오현철 2013-01-14
103799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연진 2013-01-14
103798 digital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상우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