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윤정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1-04 14:03:33

본문

인터넷사이트에서 이런 피해는 속출하고 있을거라고 예상합니다만,

처음 겪는 일이라 글 올립니다.

인터넷사이트에서 물건 구매 후 운송추적번호로 제가 거주하는 지역까지 물건이 왔다는건

확인 했는데요,

그 후로 추적이 깜깜 무소식 입니다.

물건을 보관중인 대리점 전화번호 하나와 배송담당자 이름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고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면 불통에 통화가 한번도 이루어 진적이 없으며,

택배회사 본사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연락을 하면 본사 홈페이지는 아예 답변 글 조차 없으며,

콜센터는 10분이상을 기다리면 겨우 상담원과 통화는 가능해집니다만,

대리점 관련 정보는 없어서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대리점 대표자 전화번호는 알려주셨지만, 허위정보였고 존재하지 않는 번호였습니다.

이럴 경우 물건 수령에 관해서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더 없을까요?

택배회사의 미흡한 관리로 물건이 중간에 분실되었는지 과연 존재는 하는지 조차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저희 회사 동료도 같은 택배회사인데 지금 같은 건으로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더 속출하기 전에 해결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