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슈앤필(마루 ] 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순애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1-07 17:30:05

본문

쿠팡에서 2012년 11월 17일 3개의 어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령 후, 며칠  지나 신을 신으니 반나절도 안되어 앞부분이 점착불량으로 떨어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릉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수령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변심으로 인한 반품도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문제라고 문제의 본질을 말해도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쿠팡측에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 본드로 부쳐서 안떤러지면 그냥 신겠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떨어져사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본드칠하고 있는 신랑을 보니 너무 화가 나서 쿠팡에 전화를 해 보았고, 업체측하고 통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곧바로 업체에서 전화가 왔고 그당시 통화했던 내용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분입니다. 7일이 경과하면 불량인 제품이 불량이 아닌게 되냐고 말해 보지만 업체측은 날짜가 붕요하다고만 합니다...이것이 19,000원 이길 망정이지 1,900,00원짜리 물건이어도 날자가 지났다는 이유로 불량인 제품을 그냥 사용하라 할껀지 의문입니다. 사정으로 7일이내 제품의 하자를 나중에 발견했다하여 제품을 하자를 인정 안하고 그냥 고객에게 더 맡기는 행위에 너무 화가 납니다.파일첨부를 했듯이 계속 떨어져 본드가 덕지덕지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고, 업체측 사람이 그 어그부츠를 대신 신었으면 합니다.
억울합니다.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날짜 운운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나쁩니다..
업체:슈앤필(마루무역) 010-2640-7356  070-7716-8546
구매자: 안순애 010-4840-69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103625 휴대전화 cj오쇼핑,펜택 최혜영 2013-01-14
103624 통신 세광텔레콤 김해기 2013-01-14
10362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민재 2013-01-14
103620 금융 메리츠화재 권형준 2013-01-14
103617 생활가전 jk가전 서인열 2013-01-14
103613 기타 뽀얀아이 윤희선 2013-01-14
10361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원대성 2013-01-14
103609 자동차 금상모터스 안세빈 2013-01-14
103608 서비스 CJ택배 김미자 2013-01-14
103607 기타 롯데닷컴 박태미 2013-01-14
103606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605 생활용품 the#싱크대 김지아 2013-01-14
103603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은 2013-01-14
103602 통신 블루홀( 테라)

처리중

게임환불
이명진 2013-01-14
103600 휴대전화 메디슨(주) 김기정 2013-01-14
103599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4
103598 건설 더주인테리어 황용 2013-01-14
103597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6 서비스 노벨아이 윤재일 2013-01-14
103595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4 기타 구글 조영미 2013-01-14
103593 휴대전화 LG대리점 김정호 2013-01-14
103592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587 기타 개인 윤설민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