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물건이 쇼핑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데 확인할려고 저나햇는데 하루종일 안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반품물건이 쇼핑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데 확인할려고 저나햇는데 하루종일 안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1-11 00:00:28

본문

한진택배 때문에 오늘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납니다
12월 25일전에 반품택배를 신청햇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가져 가길래 확인저나햇더니 반품예약을 못받았다고 어이없는 답면을 하더군요 ..우얏든 쇼핑몰에 저나해서 저랑 상담원이랑 통화기록있으니 제잘못이 아니라고 하면서 두번째 반품신청할게 마침 또 있어서 두개 같이 보내겟다고 하고 한진택배에 반품접수 두개를 한꺼번에 햇습니다..
요번에는 접수가 잘됫는지 1월3일에 와서 가져갓더군요,,(참고로 낮에 집에없으므로 경비실에 맡김)
그래서 반품영수증을 잘챙겨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쇼핑몰로 부터 문자가 온겁니다
반품이 들어오지 않고 있으니 반품철회 하겟다고요...뜨악......
너무 화가낫습니다..
첫번째것도 그렇게 실수를 하고 오려 접수 안됫다고 하더니만 ..
두번째건은 거의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반품장소에 배달도 안햇다니요...
한진택배에 오늘 아침9시부터 정확하게 저나를 햇습니다..
 ARS연결되서는 몇단계를 거치고나서야 상담원연결을 하겟다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된다고 일방적으로 저나가 끊어지더군요
그짓을 저녁6시까지 햇습니다
어휴 열받어요..
 그반품옷이 어디있는지
한진택배가 통화가 되어야지 알수 있는데 이렇듯 소비자를 골탕 먹이는군요..
정말 욕나옵니다..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어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60 digital 올레kt 조두열 2013-01-17
104759 digital kird 서훈 2013-01-17
104756 기타 GS shop 지하니 2013-01-17
104755 휴대전화 명품텔레콤2호점 김종득 2013-01-17
1047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김형옥 2013-01-17
104753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처리중

배송관련
김형옥 2013-01-17
104752 기타 45세븐 박보람 2013-01-17
104751 식음료 못말리는파닭'부추닭 오성균 2013-01-17
104750 서비스 gs 홈쇼핑 김은옥 2013-01-17
104749 생활용품 G마켓 정연정 2013-01-17
10474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저윤 2013-01-17
104747 기타 위즈홀릭 김지은 2013-01-17
104746 유통 한진택배 임형묵 2013-01-17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