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가 넘도록 현대 택배 연락 두절 사고 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3주가 넘도록 현대 택배 연락 두절 사고 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옥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1-11 10:09:15

본문

이름 박은옥 주소 인천 남동구 서창동
     


운송장번호220771339165 분당서현(대) 만수(대) 만수(대) 화물사고
 


2012.12.20 --:-- 분당서현대리점  디앤디샵(DND SHOP)님께서 예약을 하셨습니다.
 
2012.12.20 19:17 분당서현대리점  디앤디샵(DND SHOP)님께서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2012.12.20 20:38 성남중원대리점  분당서현대리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12.20 20:56 경안터미널  인천터미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2.12.21 01:07 인천터미널  경안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12.21 01:09 인천터미널  구월(직영)(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2.12.21 09:46 인천간석대리점  인천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12.21 09:46 인천간석대리점  인천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3.01.03 --:-- 분당서현대리점  운송중 문제가 생겨서 조치중에 있습니다.
   

* TML란: 현대택배 분류 터미널, (대)란: 현대택배 대리점 의미

 
 
=======현대 택배 사고처리 불만 -100통을 넘게 했는데 연결은 3번 확인도 안하고 기사님 연락처도 공개 불가 하다하고 배송 지연 중이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화물 사고 그 후 연락 두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