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택배배송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화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14 15:54:10

본문

갤러리아몰에서 구입한 온수매트를 1월 11일 배송받기로 되어있었으나
배송도 안되고 연락처또한 없어서 배송을 받지 못한체 12일 가족여행을
떠났으나, 12일 오후 배송건으로 연락을 취해왔으며, 집에 없다고 하니
어디 맡길대를 가르쳐달라고 해서 큰물건이라 맡길만한 곳이 없다고 하니
그럼 월요일에 오든가 수요일에 오든가 하겠다고 택배기사가 자기 임의대로
배송날짜를 정하더군요 그래서 아저씨맘대로 배송하냐고 하니 그럼 왜
집에 없냐구 짜증을 내면서 월요일 늦게라두 갖다주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서 저도 화를 냈더니 그냥 전화를 확 끝어 버리더군요
월요일 오전 옐로우캡 택배 콜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은 벌써
배송완료라구 하면서 기사랑 이야기하라구 하더니 제가 물건은 받은적두없다.
그럼 물건이 분실 도난된 것이니 분실 또는 도난신고를 하겠다고 하였더니
계속 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있을 것이니 기사랑 통화를 하라구 하더니
오후 3시경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와서 전혀 아무렇치도 않게 물건배송할려구하는데
집에 사람이 있냐구 천연덕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물건이냐 벌써 배송완료되었다구 해서 나는 물건을 받은 적도 없고해서
분실(도난)신고했다 그랬더니 자기가 송장을 잘모찍어서 배송완료라구 했다며
지금 배달 할려구 하니 집에 사람이 있냐구만 하더군요
나는 모르겠다 물건은 배송됐다구 하고 나는 받은적도 없고해서 분실신고했다
하니 계속 그럼 물건을 안받겠냐? 받을거냐 안받겠냐구 만 하더군요
됐다구요 했더니 반말하냐구 하며 화를 내구 전화를 끝더군요
물건을 배달두 하지 않고 배달 했다고 하며 물건을 보관 하고 있으면 엄연한 절도가 아닌지요
그러면서도 배달기사나, 영업소나 별거 아닌것처럼 따지는 제가 큰 잘못을 한것처럼
물건을 안받는 것처럼 책임을 전가하는 적반하장인 이경우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으면서 배송한것처럼 배송완료로 해놓고는 불친절한 배송태도를 보여 상당히불쾌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열람중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