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납니다..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화가납니다..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원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1-14 22:26:29

본문

현대택배 운송장번호 1008-0114-8851  확인해보시면 아실듯. 1월2일 5시 25분경 저희 부모님께서 현대택배사를 이용하셔서 식품 (떡을 직접 백화점에서 구매)하셔서 보내셨답니다. 눈이 많이 와서 배송이 느려지나보다하고.. 계속 기다렸지요. 부모님께서는  잘받았냐고 계속 전화오시고. 그래서 운송장 번호로 조회해보니. 3일날  철원에 도착했더라고요. 참자~길이 미끄러워서 . 배송지연되겠지. 하고요. 허걱~~!택배 기사님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 7일날 가지고 오더군요. 식품인데.. 기사님께 왜 이렇게 늦게 배송해주시냐고 하니. 본인도 . 모르겠다네요. 기가막혀서 울신랑이 . 그럼 어디다보관하고. 지금 가져왔냐했더니 차에 걍 방치해놨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떡은이미 부패직전이고. 돌덩이가... 저희신랑이. 가져가고, 똑같은상품으로 그럼 가져다 달라고. 말하니. 기사.왈!! 똑같은걸루. 이번주 금요일 까지 가져다 준다고. 호원 장담 하더군요.10일까지. ~~전화한통화도 없었고. 월요일 14일 다시 저희쪽에서 전화했답니다. 하는말.~ 비슷한 상품으로 주문했는데.. 상품이 아직 안왔다나..~~!! 15일날은 유치원행사에서 써야하는건데. 그래서 미리 부모님께서 구매하셔서 보내주신건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상품 금액이 얼마냐고 묻더라구요. 알아보고 주문까지.
했다는 사람이..기가막혀서 주문한건 맞냐했더니. 대답못하더라구요. 못구할것 같음 현금으로 배상해달라 하니. 사무실에 얘기해서 입금해준다고. 또 큰소리치더군요. 그시간이. 3시 30쯤 이었답니다. 늦어도 (저도 다른거라도 구매해서 행사준비를해야해서요)4시 30분 은행마감까지 부탁한다했답니다. 5 시12분이 넘어도 안들어와서 전화하니. 차에 오일 넣고 있다고. 금방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휴~ 기다렸지요. 또깜깜6시4분 ~9
분사이 전화하니 안받고 저희신랑전화로 하니. 받더라구요. 장난하는거죠ㅡ금방 입금해준다며 7시 14분 재차 전화화니. 사무실 사모가 입금해주기로 했다고. 계좌문자보냈다고. 또기다리고. 8시 47분 또. 9시31분 ~ 9시 30분까지는 꼭!보내준다며. 화가나서 그럼 사무실 사모전화번호 알려달라하니. 문자로 찍어준다하더라구요. 문자 없어서 재전화하니. 전화를 아예 안받네요. 상품 금액은 15만원상당 입니다. 어떻게야 할지. 기사 연락처는 010-6698-4406  이제 아주 번호를 외웠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를 이용하시면서 배송지연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60 digital 올레kt 조두열 2013-01-17
104759 digital kird 서훈 2013-01-17
104756 기타 GS shop 지하니 2013-01-17
104755 휴대전화 명품텔레콤2호점 김종득 2013-01-17
1047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김형옥 2013-01-17
104753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처리중

배송관련
김형옥 2013-01-17
104752 기타 45세븐 박보람 2013-01-17
104751 식음료 못말리는파닭'부추닭 오성균 2013-01-17
104750 서비스 gs 홈쇼핑 김은옥 2013-01-17
104749 생활용품 G마켓 정연정 2013-01-17
10474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저윤 2013-01-17
104747 기타 위즈홀릭 김지은 2013-01-17
104746 유통 한진택배 임형묵 2013-01-17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