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j택배 ] 아직도 처리중.......언제가지인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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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기석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1-15 0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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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기석 조회 : 27
2012년 12월 29일 지인 의로 부터 선물받은 곳감1세트를 파주에 계시는 어머님께
붙여드리고자 cj택배를 이용하여(운송장번호 1007 0119 3964)31자로 도착 예정이었으나
1월3일까지 배달되지못하여 알아보니까 분실처리됐답니다...
그럴수있습니다...사람하는일이라 실수도있고 머 그런거라 이해하려합니다...
그러나 그게 문제가 아니라 분실됐으면 응분에 책임을 져야 마땅하거늘...
이건 cj고객상담실통해서 전화하면 택배기사님이 처리해줄거라하고..택배 기사분은.당신은 계약직이라
잘모르니까..
영수증과 통장사본을 달라구하길래(물론 사과한마디없었구여)..영수증은 지인으로부터 받은거라 없다고하니까 절차상 필요하다
말하길래...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공산품도 아니고 영수증 발행이 안된거니까 잘 처리해주시라고 부탁
드렸더니 이분들...돌아가면서 긴급으로 처리해드린다 하면서 사람 기만하네여...아시겠지만...
고객센터 전화한번 연결하려면 정말 많은 인내심과 휴대폰비(보통 연결되려면 10~15분정도 자동응답 들어야 연결됩니다)를 물어야합니다...
전화할때마다 다른 상담원 연결되서 다시처음부터 똑같은 말 되풀이하게하고..
본사차원에서 긴급으로 처리해준다며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없고.....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여...그래도 나름 메이저 택배회사가 이정도인데..그외..중소여업체들은 말해무엇합니까.
이제는 그물건값이 중요한게 아니라 신정이라 부모님께 조그만 선물드리고자했던 제마음이
저들에 무책임한 처사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적절한 조치 취해주십시요...
담당자 13-01-07 20:43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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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