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KT ] 올레KT 발서비스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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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육보라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1-16 10: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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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전 신청을 하였더니 베란다에 설치된 위성안테나를 제 두 손으로 직접 떼어서 들고 가라고 하더군요. 개통은 기사분이 와서 설치해도 이전에 관한 서비스는 안한다는 막말을 하더니, 이 문제로 오후 나절 시간을 다 뺐었습니다. 원래 이전 서비스가 있음에도 몰랐던 상담사는 죄송하단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본인 할말만 하더군요. 다른 분 바꿔달라는데도 다른분도 다 본인과 똑같다고 꿈쩍도 않고 들은척도 않고 굳이 본인이 전화를 하더군요.
그 일을 시작으로 이전하는 곳에서는 약속한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본인 맘대로 시간 정해서 오시고는 주변 아파트로 인해 전파 문제로 설치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해지에 관한 정보가 없다고 또 책임을 회피하고 몇날 며칠을 허탕치고, 다시 고객센터 100번에 연락을 하니 전에 오신 기사분보다 더 전문가(?) 전에오신 분은 전문가가 아니었는지.. 그분이 오셔서 한번 더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잡고 시간 다 비워두고 기다렸는데 못온다는 연락 한마디 없이 그냥 안오시더군요. 전화통에 불이 나도록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오기로 한 지사에 다시 전화하니 또 전화를 안받아 100번에 다시 전화 했더니 기사분께 연락해본다는 소리만 하더라구요. 이 일이 1주일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이대로라면 해지하고 싶습니다. 제 돈주고 제대로 서비스도 못받고 죄송하다고 돌림노래만 입으로 떼우는, 시간약속은 발로 지키는 KT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 회선은 3년 약정 중 2년이 갓 넘었습니다. 소비자는 잘못하면 힘없이 위약금을 물고 기업은 잘못하면 죄송하단 말만 계속 반복하고는 자기는 책임자가 아니어서 할말이 없다는 식이니, 소비자는 그냥 당하면 되나요?
하다못해 요금만 해도 하루이틀 늦으면 과태료가 붙어 나옵니다. 하지만 기업이 하루이틀 늦으면 무슨 보상이 있나요? 약속을 거지같이 발로 지키는 KT 정말 정신차리게 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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