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샾의잘못된ㅅㅣ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연헤어샾 ] 헤어샾의잘못된ㅅㅣ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리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20 20:16:21

본문

제가현재5년째같은분에게머리시술을받고있는미용실이있습니다.
이번에제가받은시술은정확하게37만원상당의붙임머리시술입니다.
붙임머리는다른일반시술보다관리가까다롭긴하지만,
제가지금붙임머리를1년째하고있어서왠만한관리는저혼자서도잘하고있습니다.
그리고붙임머리는어떻게관리를하느냐에따라붙이고있을수있는개월수도천지차이구요,
보통한번시술받으면3~4개월유지가가능합니다.
그런데몇일전,제가시술받는미용실이쉬는날이라고민을하다가동네에있는한미용실에가서
다른어려운시술도아니고 샴푸 시술을받았습니다. 말그대로머리를감으러미용실에갔습니다.
동네에있는미용실이라저희아버지가머리를자르러다니시기때문에저도가끔씩들렀던곳이기도해서갔습니다.
붙임머리는위에도말씀드렸다시피관리가까다롭습니다.샴푸도산성샴푸를써야하지,알카리성샴푸를쓰게되면
머리는돌이킬수도없고,두번다시쓸모없는머리가되어버립니다,
머리를붙인지2주도안되었던터라머릿결이며뭐든상태가최상A였습니다.
그런데그미용실에서샴푸를하고나오자마자머리가엉키다못해개털보다,빗자루보다못한상태가되었구요,
너무화가나서1년동안머리를붙이면서단한번도이런적도없었고,어제까지만해도멀쩡했던머리가왜이러냐며
얘기했더니 그미용실원장이한다는말이 '그럼,니지금우리샾에와서머리감고이렇게됐다는거가?'라며
무조건제가붙임머리를붙여준미용실에서머리를잘못붙여줬다는겁니다.
물론샴푸를하기전에그미용실에선제가붙임머리를했단사실을알고잇었습니다
제머리샴푸는원장이아닌밑에스탭이했구요, 미용사두분이서무조건머리가잘못된거라며제머리를붙여준미용사의잘못이고밀어붙이는데미용상식이별로없던일반인인전미용사의말에할말이없더군요,
그래서일단오늘은제가다니는미용실이쉬는날이니내일가서얘기를해보겠다라고하고돌아섰습니다.
그래서다음날제머리를담당해주는미용사와통화하고미용실을방문해서머리를보여줬습니다.
물론,더이상붙이고있을수없는상태가된머리는그미용실에서떼어줬구요,뗀머리그대로를가지고갔습니다.
제머리를본미용사는또샴푸를잘못해서이렇게됐다느겁니다... 그러면서제머리와같은가모를가지고와서
원래붙임머리에사용해야하는산성샴푸와,사용하면안되는알카리성샴푸로머리를감아비교해서보여주더군요
산성샴푸를쓴머리는똑같이머리결상태든뭐든최상이었구요,알카리성샴푸를쓴머리는샴푸를바르자마자전날샴푸를잘못해서떼어낸머리와똑.같.아.지더라구요,
원래제머리를담당해주는미용사분도화가나셔서제가어제샴푸를한미용실에전화를걸었습니다.
그랬더니왠걸,머리를망쳐놓은미용실에선자기들은무조건잘못이없답니다.
그리고저에게하는말이,제가어제했던말과오늘하는말이다르다며,보상얘기를할꺼였음어제했어야지왜이제와서그러냐고되려화를내는겁니다.
어제무조건머리가잘못된거라며절밀어붙이던그미용사와,그날통화했던미용사가다른분인줄알았습니다.
머리를붙여준쪽에서보상을해주랍니다.. 분명그미용실에서시술을받자마자머리가망가졌는데도말이죠 ...

어떻게하죠?..
10.20만원시술도아니고 거의40만원상당의시술입니다.시술받은지2주도안됐구요 ...
정말억울합니다.제머리를잘못시술한미용실은법대로가자그러고,이상황은법으로적용되는부분도없구요,
완전배째랍니다..... 제머리를붙여준미용실에선머리값이라도보상받아와야머리를붙여주겠답니다.
제머리를담당해주던미용사의입장에선충분히그럴수있는상황이란건압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성원1차상가 1층 나연헤어샾 < 에서잘못된샴푸시술을받았구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 머리빨 < 에서붙임머리시술을받았습니다.

너무억울해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의 잘못된 시술로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67 생활가전 주)엠씨테크놀로지

처리중

환불요청
이지윤 2013-01-21
105266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유미 2013-01-21
105265 금융 국민카드 박치규 2013-01-21
105264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소연 2013-01-21
105263 기타 아이템베이 권순원 2013-01-21
105262 식음료 롯데홈쇼핑 정혜련 2013-01-21
105261 기타 아덴 이경화 2013-01-21
105260 기타 탑플란트치과의원 최현희 2013-01-21
105259 자동차 gm발안점 정순혁 2013-01-21
105250 기타 약국 김지영 2013-01-21
105249 서비스 CJ택배 최신희 2013-01-21
105248 생활용품 이마트 현지혜 2013-01-21
105247 휴대전화 이동통신회사대리점 정대중 2013-01-21
105246 식음료 파리바게트 나소윤 2013-01-21
105245 기타 블리자드

처리중

해킹피해
이병곤 2013-01-21
105244 서비스 도매꾹(eotjd1 강새은 2013-01-21
105243 유통 꾸니스토리 김옥 2013-01-21
105242 자동차 오토프라자110호 심명일 2013-01-20
105241 생활용품 택배사 추선영 2013-01-20
105239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8 생활용품 코오롱인티스트리 정창근 2013-01-20
105237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1 생활용품 개인 전표원 2013-01-20
105225 통신 공신에듀 이애진 2013-01-20
105223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열람중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17 기타 맥스디스크 이영수 2013-01-20
105215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현정 2013-01-20
105214 기타 sk브로드밴드 김경석 2013-01-20
105213 서비스 이금랑어린이치과 이진우 2013-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