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양문 냉장고 고장으로 인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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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23 16: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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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이 다 녹아 서비스를 신청해 기사님이 방문했습니다.그런데 황당한 일이... 전원코드를 뺐다가 다시
꼈더니 냉동실이 작동되었습니다.그 기사님이 한달정도 지나면 유상서비스 받으셔야 한다고해서 동일한 일
이 발생할까봐 제가 기사님께 예상부품을 교체해달고 했더니 한달이내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부품교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그땐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는데 문제는 정확하게 올해 1월20일에 동일증상으로 서비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18일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주말에 일이 있어 일요일 저녁에 확인하게 되었는데 냉동실
에 있는 생선이며 고기며 다 녹아서 물이 뚝뚝 떨어질정도였습니다.정말 화가 났습니다.월요일 기사님 방문해서 작년과 동일하게 전원코드를 뺐다꼈더니 다시 냉장고가 작동했습니다.너무 어이없고 황당했지요.
기판을 교체하면 10만원정도 수리비청구된다고..무상서비스때 부품교체 해주었으면 이런 황당한일을 당하지
않았을겁니다.냉장고 문제,하자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주요부품은 4년 무상기간이라고..그런데 기판이라는
것은 주요부품이 아니라서 무상기간이 1년이라고...냉장고에 냉동실이 안되는증상은 상식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이보다 더 중요한것이 어디 있습니까?그냥 파워코드를 뺐다 꼈다 하면서 그냥 사용해야
할까요?정말 황당하고 억울해서...그래도 대기업인데도 서비스가 영...현재는 LG서비스에 무상서비스요청했는데 어떻게 처리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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