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제품 고장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제품 내구성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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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1-25 14: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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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 삼성전자 TV(Model.LN40B533P9F)를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근래에 TV 모니터가 자동으로 꺼졌다가 껴졌다가 하는 증상이 나타나 서비스센타에 의뢰를 해서 방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비스 기사님께서 TV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전원보드가 고장이 났다고 교체를 해야 브라운에 까지 고장 영향을 줄인다고 해서 교체가격을 문의 한 결과 148,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기사님께 말씀드리기를 "기사님 TV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들 중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가면서 사용하는 소비자는 극소수라 생각합니다. 10년전 구매해서 사용하던 TV는 청소 한 번 하지 않고 고장 한 번 없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물론 지금 고장의뢰 한 TV가 서비스 기간은 2년 경과 되었지만 고장원인는 청소의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부품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부품을 장착해서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삼성은 나몰라라 하며 서비스 기간이 끝났으니 소비자가 고쳐쓰라는 뜻아닌가요"라고 제 뜻을 밝혔습니다. 제가 기사님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많들어 내는 제품의 내구성 하자 마저 소비가가 부담하는 격인 것 같아 소비자로서의 불편함을 밝힙니다. 선진화 되어 가는 기업의 양심 다시 한번 생각해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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