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의 고객우롱 행태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U+의 고객우롱 행태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현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2-01 16:55:42

본문

제 동생이 휴대전화를 캑시에 두고 내렸는데 처음엔 신호가 가더니 나중엔 아예 꺼져서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와 고객센터에 분실 신고를 하였고 1월 25일 경남 진주 상평동 LGU+ 도동점에 방문했습니다.
분실신고는 콜센터랑 경찰서에 했다고 미리 말씀 드렸고 서류도 작성 했습니다.
폰을 분실했으니 임대폰을 달라 하였고 직원은 임대폰이 없어서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차에 이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가 있으니 번호를 넣어달라고 하니 안된다는겁니다
지금 동생이 사용 중인 전화기는 4G폰인데 제가 쓰던건 3G전화기라고  요금 할인이 안된다고....
어차피 휴대전화 분실 보헙도 들어있고 보증금내면 몇일내로 새 전화기가 올건데  요금 할인이 안돼어도 좋으니 해달라고 했더니 계정이 달라서 끝가지 안된다는  겁니다 거기서 실갱이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면 LGU+ 가입 고객들은 휴대전화 분실하면 당장 새로 사서 사용하던지 아니면 새 전화기가 올 기간동안 전화기 없이 있어야 되냐고 뭐이런데가 있냐고? 계정이 달라 안되더라도 분실하는 고객들을위해 다른 방도가 있지 않을거냐? 그럼 분실한 고객들은 다 이런응대를 받아야 하냐고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일언지하에 무조건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말만 반복....  너무 화가나서 SK텔레콤에 물었습니다.
이런경우 SK는 어떻게 처리하냐고 .... 당장 번호 넣어서 고객이 불편함이 없게 해 드린다고...  자기가 LGU+에
문의 해 보겠다며 기다리라더군요. SK텔레콤 직원이 LGU+도 된다며 자기가 들은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안된다고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왜 안돼냐고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가맹점도 아니고 직영점인데 고객접객이나 응대, 문제 해결에 있어서 너무 화가 치밀게 해서 다시 가서 따지려고 하다가 동생이 동네 창피하다고 그냥 새 전화기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저를 말렸습니다.
그런데 폰케어 보상을 받으려면 본인이 전화를 받아야 된다는데 동생은 지금 전화기가 없고 그렇다고 제가 항시 붙어서 바꿔 줄 수도 없고 퇴근 하고 돌아오면 업무가 끝나서 통화가 안돼고  그래서 1월 28일 콜센터로 전화해서 민원을 접수 했습니다. 해당 직영점에서 전화 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  1월 30일 다시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28일 제 민원이 접수가 안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민원 올렸고 금일내로 연락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연락이 없어 2월 1일 다시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저헌테 전화 했었는데 제 폰이꺼져 있어서 연락이 안됐다고 처리 됐다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연락도 안왔거니와 설사 전원이 꺼졌다하더라도 부재중 전화의 전화번호가 메세지로 오잖아요 확인하고 전화했을텐데 그런일이 없다고 말하고 해당 직영점 점장에게 전화 하라고 해서  이번엔 통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저한테 전화 하신 적 있냐고? 오늘 했답니다. 오늘 말고 그 전에 전화 하신 적 있냐고 ? 없답니다. 그럼 누구한테 전화를 했길래 꺼져있었냐고?
왜 거짓으로 본사에 처리 서류 올려서 고객 우롱하시냐고? 아직도 당신네들이 일 처리 안해줘서 내 동생은 10일이  넘어가는데도 전화기 없이 다닌다고 .... 혹시라도 그런일 있으면 안돼지만 사고나면 위치 추적도 안돼고 흔적도 없는데 어쩔거냐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가족들이 걱정할건 생각안하냐고? 그냥 죄송하다는 말뿐.... 전화도 안했으면서 전화 했는데 연락이 안돼서 처리 못했다고 본사에 올린거에 대해서 다시 콜센터에 항의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냐고... 거짓말에 고객 우롱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대외 민원 걸겠다고... 콜센터 여직원 말도 어의상실... 더 불이익 당할거라고 좋을거 없다고... 아니 우리나라에 통신회사가 LGU+뿐인줄 아시나본데  착각이라고  SK도 있고 KT도 있으니 더러워서 안쓰면 된다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그래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LGU+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107852 자동차 홈앤쇼핑,(주)예성 김승렬 2013-02-01
107850 기타 라이온pc남원금동점 정홍선 2013-02-01
107848 기타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47 통신 KT 최현옥 2013-02-01
107846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혜련 2013-02-01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29 식음료 올셀 이창보 2013-02-01
107819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수경 2013-02-01
107816 유통 대한통운 조보경 2013-02-01
107814 서비스 티몬 성은희 2013-02-01
107807 휴대전화 신바람통신 김혜선 2013-02-01
10780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윤정 2013-02-01
107805 기타 DC싸커 공준일 2013-02-01
107803 생활용품 worldsto 송태진 2013-02-01
107801 digital KT 최현옥 2013-02-01
107800 서비스 태화사진관 김재은 2013-02-01
107799 휴대전화 SKTelecom 김민이 2013-02-01
107798 기타 슈마커

처리중

신발불량
구세혁 2013-02-01
107797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6 서비스 엠비젼 이태호 2013-02-01
107795 기타 홈쇼핑 이매희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