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희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3-01-02 10:28:28

본문

영실업에서 또봇을 엄청나게 고가의 금액에 팔고 있습니다. 시리즈별로 삼만원에서 사만원상담의 금액으로 판매하는데 변신이 조잡하게 진행되고 약하게 만들어 졌는지 변신과정에서 잘 부서집니다. 제가 에이에스 받은 건만도 3번이 넘는 것 같습니다. 에이에스도 엄청 오래 걸리구요. 한달이상...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또봇 에이에스 받았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인터넷에 글을 안올린 사람도 많겠죠.
일년도 안된 장난감이 고장나면 업체에서 택배비만 받고 고쳐주든지 아님 수리비 내역이 어떻다고 알려주고 돈을 내라고 해야지 그냥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 계좌로 보내라고 합니다.
애들이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들은 불량품인걸 알아도 할수없이 사줍니다. 잘고장나는 것을 알아도 말이죠.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거니까 튼튼하게 만들든지.. 수리비를 일년 안된 것은 받지 말아야지. 정말 어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난감 A/S의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5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37 기타 옥천 한국전력공사 곽지선 2013-01-11
103234 서비스 KGB택배 소미니야 2013-01-11
103233 서비스 대한통운 하재욱 2013-01-11
103232 기타 SJSJ 김윤미 2013-01-11
103231 서비스 씨티켓 박승호 2013-01-11
103229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3-01-11
103228 기타 G마켙 강정하 2013-01-11
103227 서비스 KGB택배

처리

****
소미니야 2013-01-11
103223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이영남 2013-01-11
103218 휴대전화 lg사이언 유재춘 2013-01-11
103217 기타 코코스토리 김진아 2013-01-11
103210 금융 교보생명 하헌표 2013-01-11
103208 서비스 천연비누공방 박새별 2013-01-11
103207 기타 sk 서정우 2013-01-11
10320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윤지훈 2013-01-11
103205 생활가전 한국엡손 조현준 2013-01-11
103204 서비스 아리미스타일 송연수 2013-01-11
103203 기타 kt 쇼캅 김미연 2013-01-11
103202 생활용품 타이거드레스 박재형 2013-01-11
10320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1
103200 서비스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9 기타 G마켓 김한솔 2013-01-11
103198 유통 티켓몬스터 유재민 2013-01-11
10319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강금선 2013-01-11
103196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5 기타 이마트 주차장관리 이은영 2013-01-11
103194 통신 한국전화번호부(주) 정순신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