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준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3-01-15 15:12:54

본문

안녕하십니까..

금일 어이없고 자존심상하고 황당한 일을 겪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명의로 가입되어 있는 전화1회선의 sk브로드밴드 기사로부터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전화의 내용인 즉슨 직권해지가 되었기 때문에 기계를 철수시키러 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하여 알아보았더니 내용인즉슨

*sk브로드밴드의 입장

요금미납->서비스중지->직권해지->미납요금+위약금(3만6천원)부과->번호삭제->기계철수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는 요금이 자동이체로 나가는 줄 알고있었고(연락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 서비스는 계속 받고있는 줄 알았으며(팩스번호로 사용중이었기 때문) 기계철수 직권해지의 과정까지 한번도 연락을 받은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저희 늙으신 어머니한테 연락을 드렸는데 몇번 연락을 받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저의 억울한 점은

1. 소비자를 희롱하는 공산주의적 서비스 행태
- 이것도 엄연한 서비스 행위인데 진행된 과정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무시한 채 이루어졌다는 것
2. 위약금
- 3년약정으로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직권해지를 한 채 위약금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
그 이유는 나는 아직 그 번호로 서비스를 받고 싶고 몰랐지만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야한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낼 것임.
3. 상담사의 일방적 통보
김동욱상담사와 조현숙실장의 회사의 룰이니 어쩔수 없다.라는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회사의 일방적 입장만 통보하는 상담행위
4. 번호의 연속성
사용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4년이 넘은 전화번호인데 아무런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끊어 그 번호를 못 쓰게 될지도 모르는 것은 소비자의 가계나 사업의 행위를 전혀 무시한 처사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71 기타 멜리사룸 송채원 2013-02-06
108870 서비스 로젠택배 허재욱 2013-02-06
108869 기타 GS홈쇼핑 임명희 2013-02-06
108867 생활가전 제대로 전자

처리중

정말 ....
조현진 2013-02-06
108861 기타 JJ카메라 김만수 2013-02-06
108857 기타 엘롯대

처리중

어이 없음
정은식 2013-02-06
108855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이재진 2013-02-06
108854 생활가전 lg 서경식 2013-02-06
10885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쇼핑몰 박진만 2013-02-06
108852 통신 LG U+ 이창옥 2013-02-06
108851 기타 한솔여행사 허지혜 2013-02-06
108850 통신 스카이라이프 장서윤 2013-02-06
108849 식음료 매일유업 조해선 2013-02-06
108848 통신 LG U+ 류희수 2013-02-06
108847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6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