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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이어 ] 정정합니다 (쿠팡이 아니라 그루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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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동규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1-31 14:00:30

본문

얼마 전 그루폰에서 프린터기가 저렴하게 판매되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ㄱ
그루폰에서는 오병이어 프린터회사를 연결하여 판매하였고
저는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장난 제품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오병이어 회사에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처음에는 본래 그렇다고 하면서 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첫째, 헤드정렬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헤드정렬을 하였더니 정말 잘 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프린트를 할 때마다 헤드정렬을 해야만 했습니다.
프린터기에 이상이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할 때마다 번거롭지만 그냥 사용하였습니다.

제 2차 문제가 구매한지 1달도 되지 않아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걸림증상!
계속하여 걸려서 사용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셋째로, 저는 개인적으로 악보를 많이 출력하는데 악보 출력이 두 겹으로 겹쳐 인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구매한지 한달이 되었다는 이유로 계속하여 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수리를 해서 소비자들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 a/s를 신청했습니다.

2주가 넘게 걸렸습니다.

게다가 수리가 되지 않고 아예 사용불가가 되었습니다.
치명적인 헤드손상이라고 뜨더군요
수리하다가 헤드를 망가뜨린 것이니다.

다시 a/s를 재 요청했습니다.
2주가 걸렸습니다.
1달을 넘게 사용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또 문제는 수리가 또한 되지 않아서 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a/s를 재재요청했습니다.
그런데 1주가 지나도 이 프린터기를 가져가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교환 혹은 환불을 요청하나 불가하다고 합니다.

생돈 13만원을 버렸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주위 사람들에게 문의를 하였더니
피해자가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빠른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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