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풍운수 ] 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12-24 16:27:25

본문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홍대에서 택시를 잡는데 아직도 가까운데는 승차거부 하는 택시가 많더군요
 여러대를 보내고 겨우 잡은 택시를 친구랑 탔습니다
 반이상이 같은 방향이라  친구 먼저 내리고 저희동네로 가자고 했는데
 퇴근하고 들어가는길이라며  친구네만 간다더군요
 머라고 한마디 하고 암튼  저희 동네까지 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랑 통화하니  내리면서 현금2만원을 기사님한테 주면서
 친구집까지 잘 부탁한다고 했답니다. 저한테도 택시비
냈다고 말했다는데 전 자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거든요ㅜㅜ
 내릴때 제가  카드를 주니 택시비를 미리 받았다고 말도 안하고 이중으로  결제를 했어요
(참고로 택시비11100원 나왔어요 )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 때문에  택시기사가  대우를 못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인 상풍운수(주)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기사가 뻔뻔하게 오리발 내밀꺼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비용 과다청구라는 제목으로 제보글을 주셨는데 영업용택시,버스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033 생활가전 g마켓 신경순 2013-01-15
104028 생활용품 GS홈쇼핑 차선화 2013-01-15
104027 서비스 개인강만경 곽진영 2013-01-15
104026 통신 emfile 하연희 2013-01-15
104025 휴대전화 sk 텔레콤

처리중

소액결재
김경태 2013-01-15
104024 기타 말랑루즈 김미영 2013-01-15
104023 자동차 대림자동차 신형수 2013-01-15
104022 기타 코코애비뉴 오소연 2013-01-15
10402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은경 2013-01-15
104020 생활용품 맨인옴므 한상명 2013-01-15
104019 기타 더스타일 송지현 2013-01-15
104018 생활용품 G 마켙 오창남 2013-01-15
104017 생활가전 린나이 보일러 정경진 2013-01-15
104016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승환 2013-01-15
104014 휴대전화 런던하우스 권이섭 2013-01-15
104012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남성미 2013-01-15
104010 생활가전 위닉스 김덕현 2013-01-15
104008 서비스 무주스키장 고제천 2013-01-15
104006 기타 나는엄마다 이선우 2013-01-15
104003 기타 포쉬헤어 임진 2013-01-15
103999 휴대전화 APPLE 권시현 2013-01-15
103995 휴대전화 페이원 이재환 2013-01-15
103988 휴대전화 올레폰케어 김예솔 2013-01-15
103982 기타 동아일보 신정은 2013-01-15
103981 서비스 요가학원 김유선 2013-01-15
103979 서비스 진안퀵서비스 정광숙 2013-01-15
103978 유통 니쁜스

처리중

구매취소
정혜원 2013-01-15
103976 통신 현대hcn 손지호 2013-01-15
103975 생활용품 수컴퍼니 정지명 2013-01-15
103972 기타 프롬걸즈 정현진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