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시내탕수육 ] 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시내고발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13-01-06 19:10:16

본문

마시내탕수육은 유성 본점과 월평점, 그리고 둔산점이 있습니다.

저는 월평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평점에 전화를 걸면 귀찮다는 듯이 둔산점으로 전화를 걸라며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둔산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해서 쿠폰이 12개가 모이게되었습니다.

마시내탕수육에서는 12개의 쿠폰을 모을 시 탕수육을 한 번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쿠폰에 명시해놨습니다.

그래서 둔산점에 전화를 걸어 쿠폰으로 주문을 한다, 배달을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이 와서 한다는 말이 월평점 쿠폰과 둔산점 쿠폰을 섞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월평점에서 시켜먹던 걸 왜 둔산점으로 전화를 연결해줬고,

쿠폰을 인수인계할 책임을 지지 않을 거면서 왜 체인점을 냈습니까?

애초부터 마시내가 아니라 다른 업체로 개인 사업자를 내던지.

그래서 본점에 전화를 해서 월평점에서 소비자의 주문을 거부하면서 연결된 둔산점에서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없게하는 건 쿠폰제도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행위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논점에 벗어나는 이야기...

배달온 학생에게 그 얘길 했다니까 왜 학생을 붙잡고 그러냐고 되려 말해

그래서 학생한테 제 현금 딱 내서 쿠폰 관련 건은 본점 사장하고 해결한다고 얘기했다니까 또 딴소리...

계속 그냥 말로 합리화 시켜서 어르려는 태도뿐이었습니다.

말 할수록 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전혀없으니까 더러워서 어디 시켜먹겠습니까.

체인점들 통합해서 관리 못할 거면 같은 이름걸고 장사를 하지 말던가.

자기들 체인점끼리 서로 책임전가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본점에서 해결을 봐야지.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기에 올리면 소비자보호원에서 감사를 갑니까?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42 금융 dh상조 김복자 2013-01-29
107239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35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권정수 2013-01-29
107234 서비스 w스튜디오 김선영 2013-01-29
107233 생활용품 리스킨 양상국 2013-01-29
1072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31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29
107230 서비스 시네마 모텔 장석화 2013-01-29
107229 기타 (주)알트원 김미란 2013-01-29
107228 기타 기치유센터

처리중

홈피홍보
김동제 2013-01-29
107227 통신 LG유플러스 윤남희 2013-01-29
107226 생활용품 옥션, cj대한택배 송광곤 2013-01-29
107225 통신 LG유플러스 신동민 2013-01-29
107224 서비스 KT 선효정 2013-01-29
107223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반품
강미애 2013-01-29
107222 생활가전 서경디지털 김효민 2013-01-29
1072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본사
김관수 2013-01-29
107207 기타 로또타운 아기사슴7 2013-01-29
10720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05 식음료 쵸콜릿펙토리 최재혁 2013-01-29
107204 digital CJ오쇼핑 이강일 2013-01-29
107203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02 생활용품 창신리빙 이종익 2013-01-29
107201 기타 도모링고

처리중

교환거부.
강수원 2013-01-29
107196 유통 현대택배 양상현 2013-01-29
107195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지영 2013-01-29
107191 생활용품 개인 김정진 2013-01-29
107190 통신 kt 박순영 2013-01-29
107186 기타 나나골드 송미선 2013-01-29
107184 기타 편의점택배 최은영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