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말도 안되는 횡포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쌍용자동차 말도 안되는 횡포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진욱
  • 조회수 : 683회
  • 작성일 : 12-12-26 17:36:54

본문

2012년11월31일 쌍용자동차 코란도c를 구매하였슨니다.
힘들게 벌어 기대에 부품꿈으로 차를 구매하였는데 오늘 너무 무책임한 쌍용에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차 앞유리에서 계속 꾸국덕 꾸구덕 소음이 들려와 부평 쌍용자동차 사업소를 방문하였 습니다.
자동차 유리A/S기사가 외부에 있다고 하여 3시간반을 기다린 끝에 겨우 만날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같이 차에 탑승하여 문제되는 부분을 정비기사가 확인하고 차량을 입고했지만
정비기사의 말은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겨울이라 유리 실리콘이 굳지 않아서 그렇다고 유리를 갈아도 같은 소음이 발생한다며 날이
따뜻해져 굳을때까지는 방법이 없다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며 어쩔수 없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물었습니다. 다른차는 아무이상이 없는데 왜 내차만 그러냐고~
그랬던히 정비기사가 하는 말은 겨울에 조립된 차는 다 그렇다고 어쩔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 겨울에 만든 모든차는 유리가 굳지않고 유격이 맞지않아 소리가 나야하는것이 아님니까?
너무 불성실한 태도에 화가나고 억울하여 계속 따졌던히 정비 사업소 과장에게 안내를 합니다
억울한 부분을 과장에게 설명하고 따지니 과장은 고치지 못하냐고 물으니 고쳐도 똑같다며 어쩔수 없다고
정비기사가 말을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런법이 어디 있냐고 따지니 정비 기사 하는말이 다른 차들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2달후에 출고되어 이상이 없는거라며 사람을 황다하게  합니다~~
그어떤 누가 이미 생산된 재고차를 받고 싶어합니까 너무 황당에서 무슨 근거로 그런말을 하냐고 했던히
말을 안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자동차 영업소, 평택공장에 전화하여 도대체 이차가 언제 만들어진 거냐 물으니
11월31일 만들어진 차라며 어떤 사람이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거냐며 제게 묻습니다.
그때서야 제게 미안하다 합니다.
사람을 우롱하고 장난을해도 어느정도지 그리하여 본사에 연락을 취하니 자기들이 다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하는데 사람 미치게 합니다 장장5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수리도 못하고 시간만 날리고 이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거짓말만 하는 정비 없소나 다른곳을 안내하겠다는 쌍용 자동차 본사나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겠 습니까 .그럼 저는 또 하루를 소비하여 차를 고쳐야 하는데~~그피해보상은 누가 해줍니까
차량에 결함이 있으면 인정하고 후속 조치를 빨리 해줘야 하는데 마냥 기다려라 하는 쌍용 자동차 회사에
분노를 느낌니다. 저같은 힘없는 서민이 대기업에 맞설수도 없고 하여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림니다.
결함차를 다시 빠꿔달라하니 그럴수없다는 쌍용과 고쳐도 소용 없다는 정비 사업소나 소비자만 억울하고
분통을 느낌니다 제발 도와주실길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49 생활용품 G마켓 정연정 2013-01-17
10474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저윤 2013-01-17
104747 기타 위즈홀릭 김지은 2013-01-17
104746 유통 한진택배 임형묵 2013-01-17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