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일년도 안된 장난감 as 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희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1-02 10:28:28

본문

영실업에서 또봇을 엄청나게 고가의 금액에 팔고 있습니다. 시리즈별로 삼만원에서 사만원상담의 금액으로 판매하는데 변신이 조잡하게 진행되고 약하게 만들어 졌는지 변신과정에서 잘 부서집니다. 제가 에이에스 받은 건만도 3번이 넘는 것 같습니다. 에이에스도 엄청 오래 걸리구요. 한달이상...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또봇 에이에스 받았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인터넷에 글을 안올린 사람도 많겠죠.
일년도 안된 장난감이 고장나면 업체에서 택배비만 받고 고쳐주든지 아님 수리비 내역이 어떻다고 알려주고 돈을 내라고 해야지 그냥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 계좌로 보내라고 합니다.
애들이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들은 불량품인걸 알아도 할수없이 사줍니다. 잘고장나는 것을 알아도 말이죠.
애들이 가지고 노는 거니까 튼튼하게 만들든지.. 수리비를 일년 안된 것은 받지 말아야지. 정말 어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난감 A/S의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96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892 기타 대한통운 한창윤 2013-01-10
102891 유통 studhomme 양승우 2013-01-10
102890 기타 티파니

처리중

시계 환불
서상태 2013-01-10
102889 서비스 kt로지스 이경희 2013-01-10
102888 유통 인터넷의류판매

처리중

환불
박재영 2013-01-10
102887 기타 보아북 주연진 2013-01-10
102886 기타 (주)교수닷컴 이근하 2013-01-10
102885 서비스 현대택배 김태훈 2013-01-10
102884 기타 GS홈쇼핑 최윤아 2013-01-10
102883 기타 키키스(인터넷쇼핑) 이수민 2013-01-10
102882 생활가전 미술관 미술관 2013-01-10
10288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지혜 2013-01-10
102880 유통 크로커다일상인점 이현경 2013-01-10
102879 휴대전화 sktelecom 이영진 2013-01-10
102872 통신 sk텔레콤, 아이템 이정아 2013-01-10
102871 서비스 보금장 편손숙 2013-01-10
102866 휴대전화 애플 유민희 2013-01-10
102864 기타 프롬재팬 서민구 2013-01-10
102862 기타 렐라로즈 백효정 2013-01-10
102860 기타 한진택배 백철 2013-01-10
102859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성훈 2013-01-10
102858 기타 노리샵<신발> 최은미 2013-01-10
102857 통신 kt 현이엄마 2013-01-10
102856 서비스 플라워허브화원 금해연 2013-01-10
102855 생활가전 한일전기CS(주) 양병귀 2013-01-10
102854 서비스 컴퓨터 조석만 2013-01-10
102853 기타 스니커라인 정상호 2013-01-10
102852 생활가전 (옥션)맥스존 주재근 2013-01-10
102851 기타 롯데닷컴

처리

문의
박미정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