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3-01-21 11:29:34

본문

11월말경에 회사에서 고객님께 증권및 선물들을 포장해서 택배로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아저씨들의  과실로
 테이핑처리된 물품이 떨어져 고객에게 전달되지 않아  고객 불만이 발생했고 저는 물품값과 비용도 손실되었습니다. 11월 사건 발생때부터 지속적으로 "로젠텍배"상황실로 전화해서 신고 했는데  계속 처리 해주겠다고,
곧 연락 주겠다고 하고는 3개월이도는 오늘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어  너무 화가나고 손실된  금액을 보상받아야
 하겠기에  할수없이 고발합니다. 단 한번도 회사측에서 먼저 전화 온적이 없고 늘  같은 대답'확인하고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였는데 그러고 끊으면 절대 전화가 오지 않고 끝내 제가 기다리다못해 3~4일 후나 1주일쯤되면  먼저 전화를 해야 또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로  끊게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서건처리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영업직이라 고객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고객의 물건이 없어져 고객불만이 발생되서 맘고생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
해결되도록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에게 배송해야하는 제품을 훼손시켜놓고는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