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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 story ] 부당한 대우와 처리를받았습니다...환불..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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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세련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1-25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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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3. 1. 22 화요일 오후 6시 2-30분경 강남역 지하상가 A-13 cf story라는 옷가게에서
코트 79000원 (현금 50000, 카드 29000)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
다.
하지만 환불 규정에 따라 7일 이내인 이틀후 13. 1. 24 목요일
에 환불을 하러 갔더니
환불은 안되고 현금보관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거울 앞에 붙여
있는 작은 종이를
가르키면 저기 써있지 않느냐, 강남역 지하상가는 다그렇다, 옷
입을 때 거울을 보면
저게 보이지 않느냐며 회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을 해주셨거나 이 종이를 가르켜서 알려주셨더
라면 부당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저의 책임이라고만 하셔서 민원을 남깁니
다.
여종업원 2명이서 한명은 얘기하고 한명은 저를 노려보는 식이
었고
제가 물러설 기미가 안보이자 사장님을 불러와서는 세명이서 저
에게 쏘아붙였습니다.
저는 힘이 없는 시민입니다.얼토당토 않은 변명으로 저에게 부
당한 대우를 하며 부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민원 드립니다.. 선처부탁드립니다...

첨부 : 22일 카드 명세서 24일 현금보관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의류 구입후 7일이내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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