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직업 구하려다 빚쟁이만 되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생명 ] 보험설계사 직업 구하려다 빚쟁이만 되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초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30 16:22:47

본문

안녕하세요.
소송까지 당해서 어이가 없고 제가 어떻게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약 4년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한 교보생명 소장을 소개 받았고 아무것도 모르는 타지에 내려가 교보생명 보험설계사 교육을 받은 후 근무를 했습니다.
구두상으로 1년이상 근무를 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금액을 변제해야한다는 얘기는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액제판을 걸었더군요?
끝까지 항변했고 판사분께서 증거를 내라고했더니 피일차일 미루더니 마지막 재판을 앞두고 그쪽에서 내민 증거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저는 알지도 못하는 보험 가입자를 2명이나 가입을 시켜 놓고 심지어 그중엔 제 친동생 명의로 된 보험까지 있더군요?
게다가 보험설계사 서약서에 서명되어있는 부분은 제 사인이 아닌 다른사람이 사인을 해놓고 제가 확인했다고 해댑니다.
제가 제 자필도 못알아볼까요? 심지어 모르는 3자가 봐도 알정도로 너무 차이나는 사인입니다.
그러더니 이젠 가입하지도 않은 보험에 대해서 자기들이 변제를 했으니 저보고 500만원가량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동생은 보험 가입 사실 조차 모르고 사인한 적도 없고 처음 듣는 거라고 하는데 그럼 제 동생 사인을 위조해서 그 보험 상품을 가입했다구요?
또 제가 보험설계사인데 모르는 여자 가입되어 있는건 뭡니까?
돈을 아예 안물겠다 이런말은 안합니다.
제 책임이 있다면 그만큼은 내야죠 당연히
하지만 교보생명에서 사기친거잖아요. 이건
요즘 명의도용 죄 무섭지 않나요?
이게 명의도용아닙니까?
대기업에서 이래도 됩니까?
만약 명의도용아니면 그럼 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남의 사인 도용해서 보험료 계속 나가게 해놓고 그돈을 자기들이 냈으니 갚으라구요?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제가 제판에 승소하지 못한이유 마지막 재판날 저의 어머니께서 상을 당하셨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상이라 준비도 없이 내려가서 재판에 참석도 하지 못했고 재판 연기 신청서와 제 항변 서류가 늦게 도착해서 졌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어떻게 됫을까 싶네요. 교보생명 정말 불신만 늘어갑니다.
믿음을 줘야하는 보험회사에서 그러지 마세요. 소비자를 생각하기전에 직원들 입장에서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제 억울함 정말 꼭 풀어주세요. 어디에도 항변할때가 없어 이렇게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설계사...'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