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섭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12-25 15:31:12

본문

2012년 10월 26일 지금 현주소로 이사 오면서 LG유플러스 결합상품을 해지 했습니다.
지금 이사 온 곳이 LG유플러스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은 곳입니다.
2012년 11월초 인터넷 전화를 LG유플러스에서 KT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인터넷을 잠깐 살려 놓았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은 자기들이 인터넷을 알아서
닫을 거니까 빨리 옮기라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LG유플러스에서 처리 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몇 주후 LG유플러스에서 장비를 회수해 가지않고 있어서 문의차 전화를 걸었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이 제가 가입했던 상품이 해지가 안됐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따졌고 그쪽에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안심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0일 오전에 LG유플러스 통신요금 71,000원이 결제 됐다는 휴대폰메세지를 받았고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전에 통화했던 상담원에게 연결되도록 해줬습니다.
그 상담원이 처리를 못했다는 실수를 인정했고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상담원에게 전화가 왔고 결제취소를 약속했지만 아직 처리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전화 위약금과 단말기금액에 대한 처리를 얘기 하더군요.
지금 살고있는 곳이 LG유플러스가 설비가 설치된곳이 아닌데 전화는 사용가능하다고
우깁니다. 제가 가입한 건 인터넷전화지 070전화가 아니라고 얘기를 해도 계속 070전화라고
우기더군요. 제가 인터넷 전화와 070전화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지만 지금 가입한 KT선을 따와서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 말은 계속 피하면서 070전화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위약금과 단말기비용 처리
해달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자신들이 실수로 빼간 요금에 대해선 바로 처리 안하면서 해약금에 대해선 우겨서 받아낼라고 하는
LG유플러스 정말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