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산 미러리스 카메라의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파크몰(나래전자 ]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산 미러리스 카메라의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진
  • 조회수 : 537회
  • 작성일 : 13-01-21 11:23:46

본문

지난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경 용산 아이파크 디지털관에서 카메라를 구입하였습니다. 애당초 살려했던 물건이 있었는데 자꾸 다른 물건을 권하더라고요.. 설명도 꼼꼼히 잘해주고 어디가나 이가격에 이런 구성 살수 없다는 말에 믿고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재를 하고 새박스를 꺼내면서 뜯어서 카메라 가방에 넣어 주더라구요.. 물론 판매자가 직접 꺼내서 주었구요. 확인해야 한다면서 몇장을 시범으로 찍더군요.. 저희는 그런줄로만 알고 다른 볼일이 있어 매장을 나오고 오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인터넷에 뜬 대체적인 가격과 30만원의 차이가 나는 것이었고, 그쪽에서 권했던 악세사리또한 지나치게 비싼 물품이 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장에 바로 전화드리니 8시까지 영업을 하니 내일 오라하여 그 다음날 매장을 방문 하였습니다. 환불을 요청하니 안된다는 말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박스를 뜯어서 그렇다 하여 그건 판매자가 임의로 뜯은것이었다. 하였더니 그다음 말이 사진이 찍혀 있다는 말이 었습니다. 그것또한 판매자가 찍었다, 우리는 손도 안되었다 하였습니다. 하였더니 그다음은 렌즈가 장착이 되면 기스가 생겨 환불이 안된다였습니다. 그또한 장착하시면서 먼저 저희에게 이럴경우 환불이 안된다는 고지를 한바 없었고 그당시 통상적으로 그러나 보다 하고 산것뿐이었다 말하니 그럴경우에도 안된다 합니다.
몇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 가량을 손해보고 살수 없어 환불을 요청하니 막무가내로 안된다고만 하니 답답하여 그쪽 고객센터를 연결해달라 했더니 그곳을 관리하는 사무실을 연결 그쪽 규정에는 환불이 불가하다 합니다. 이런경우가 세상에 어디있는지 법치국가에서 엄연히 법이란것이 있는데 사용도 하지 않은 물건을 환불 해줄수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99 통신 KT 매가패스 전연주 2013-02-05
108498 생활용품 삼익가구 김승한 2013-02-05
108497 서비스 대전CGV터미널점 홍석 2013-02-05
108496 유통 kt 개통점 백수환 2013-02-05
108495 기타 봉자샵 윤소희 2013-02-05
10849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5
108493 기타 다스만 이종근 2013-02-05
108492 생활용품 목림가구 김영재 2013-02-05
10849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주홍 2013-02-05
108490 휴대전화 g9chon 이지은 2013-02-05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108441 기타 브라우니 서진아 2013-02-04
108433 식음료 뚜레쥬르 임현정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