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KTr(렌탈대행업체),레노버 노트북 이 3곳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C랜탈,레노바 ] GS홈쇼핑과 KTr(렌탈대행업체),레노버 노트북 이 3곳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길
  • 조회수 : 1,253회
  • 작성일 : 12-12-29 13:09:28

본문

2011년01일06일 TV방송인 GS홈쇼핑에서 노트북 렌탈을 하였습니다.
방송중에는 렌탈기간이 2년이고 2년동안에는 A/S가 무상으로 된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2012년12얼10일 키보드에 이물질이 들어가 키보드 세척과 노트북이 너무 느려 A/S 신청을 하기위해 레노바측에 전화를 했는데,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레노버측에 연락을 하니 A/S기간이 지났다고 합니다.레노버측계약기간은 2012년 12월 6일부터 2012년 12월 6일까지라고 합니다
저희가 신청한건 2011년 1월6일인데 2010년 12월 6일에는 레노버 노트북 광고도 본적없고 렌탈되는 줄도 몰랐습니다...그래서, 3곳 모두 전화하여 확인 했더니
더욱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건...
GS 홈쇼핑은 신청 접수 받은 날짜만 알고 렌탈PC와 레노버 측은 서로 계약기간이 틀립니다. 레노버측에서는  제가 가지고있는 계약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확인해서 A/S 해준다고 하니...이게 말이 되는소리인가요??
만약 저희가 계약서를 잊어 버렸으면, 레노버측 말만 믿고 끝난줄 알고 남은 렌탈비도 안냈으면 연체가 발생하면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지금까지 렌탈비 매얼 35,000원씩  연체된적 없이 납부했는데, 서비스가 정말 엉망입니다. 그냥 제품만 팔아 먹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2012년 12월10일 확인 해서 연락을 기다리는데, 중간에 GS홈쇼핑, 렌탈PC,레노버측에서 연락이 왔지만, 모두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더 황당한건 레노버측에서는 계약기간을 잘못 알았으면 전화한통를 해서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한마디 양해 전화도 없었습니다.(전화를 왔어도 못받았을 경우에는 고객이 받을때까지 여러번해야하는거 아닙니까). 2012년 12월28일 렌탈PC 에서 연락이 와서  오늘 오전에 레노버측과 공급사에서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도 없습니다. 이젠 더이상 참을수 없이 화가 납니다.
 이젠 그냥 말로만 (GS홈쇼핑, 렌탈PC) 에서는 해당(레노버) 측에서 연락 하라고만 전해 주겠다고만  하니 이게 서로 책임 회피하는게 아닙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A/S건과 한마디 사과 양해 전화가 하기가 그렇게 힘듭니까?지금 고객을 우릉하는거 아닙니까? 렌탈 기간도 얼마 안남았고 팔아 먹으면 끝입니까?

GS홈쇼핑 :02-3148-4000
렌탈PC :031-478-1335/1577-5100
레노버 :002-8280-5130880/002-8051-3088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109426 digital 아이머큐리 정서희 2013-02-08
109425 휴대전화 KT올레(사칭) 김수호 2013-02-08
109424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처리중

포장이사
함종구 2013-02-08
109423 기타 키샤의 행복놀이터 강은진 2013-02-08
109412 기타 성인모바일사이트 최경태 2013-02-08
109409 식음료 배달존 오상탁 2013-02-08
1094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문수 2013-02-08
109403 생활용품 HAMIL SELE 전희우 2013-02-08
109402 생활용품 베러뷰티

처리중

배송지연
박준영 2013-02-08
109401 식음료 11번가 김경욱 2013-02-08
109398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최은영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