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메이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이뜰 ] 쇼핑몰 메이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일문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1-18 16:29:38

본문

여성의류 소핑몰 메이뜰을 고발합니다.
벌써 3번째입니다.
세일상품이라고 올려놓고 결재하면 2~3일 지나서
품절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다른 상품을
살것을 권유합니다.
세일상품을 미끼로 올려 놓고 고객을 낚는것 같습니다.
고객 게시판에 이런 유사 글이 몇번 올라 오는것을 보았는데
업체측에서 몇시간 뒤에 삭제해 버립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필요해서 주문한 상품이기 때문에
구매를 못할경우 비싸더라도 세일하지 않는 다른 유사제품을
또 구매합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마케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또 죄송하다면서 5%짜리 쿠폰을 주기는 하는데 적립금을 넣었을때만
가능하고 세일상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메이뜰을 고발하니 업체측의 안일한 태도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가
시정되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의 세일상품관련한 부당한 영업행위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