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인의 오만불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헐리룩 ] 판매인의 오만불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슬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3-01-08 22:48:14

본문

지난 1 월 1 일 주문한 패딩코트를 1월 8일 오후 9 시에 배송을 받았는데
물건을 보니 트리밍됀 털이 손이 닿으면 빠질정도고 옷에 닿으면 다 묻어 버렸읍니다.
그래서 판매인에게 전화해서 상품불량 이니 반품해 달라고 했더니
죄송하단 말은 안하고 저보고 상품을 훼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신 통화를 하셨는데 "아줌마"를 연발하며 말을 가로막았고
저한텐 그엄마에 그딸 이라며 자존심을 상하게 했읍니다.
그리곤 반품을 못해 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읍니다.
그 상인은 저에게 무고한 말과 명예에 손상을 입혔읍니다.
상도덕 이라곤 찾아 볼수가 없는 사람이였읍니다.
헐리룩(032-425-2854) 이라는 상점에 대해 고발조치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시고 하자 관련한 업체의 불친절한 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315 휴대전화 ollet폰안심플랜 정장진 2013-02-08
109312 휴대전화 (주)혁신 김상훈 2013-02-08
109311 서비스 덕천동보비쥬피부과 박은경 2013-02-08
109309 식음료 빙그레 김연우 2013-02-08
109308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7 통신 sk텔레콤 박정은 2013-02-08
109306 서비스 훼밀리스파 김경연 2013-02-08
109304 통신 kt 김태현 2013-02-08
109303 금융 삼성생명 강공임 2013-02-08
109302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1 통신 LG-U+ 정용환 2013-02-08
109300 기타 지마켓 장미라 2013-02-08
109299 기타 이루엠홈스쿨 최희윤 2013-02-08
1092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2-08
109297 식음료 11번가 이국진 2013-02-08
109296 생활용품 진수테크 차현석 2013-02-08
109295 통신 cns무비 이승용 2013-02-08
10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봉 2013-02-08
109293 식음료 굽네치킨 설수철 2013-02-08
10929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2-08
109291 자동차 VIP모터스 최성주 2013-02-08
109285 서비스 현대탭배 정호준 2013-02-08
109284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박용주 2013-02-08
109283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8
109282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김인수 2013-02-08
109281 기타 gozirla.co 오정제 2013-02-08
109280 휴대전화 sk텔레콤 배소현 2013-02-08
109278 서비스 서울남부터미널 봉보근 2013-02-08
109277 기타 미투디스크 임석철 2013-02-08
109272 기타 떠오름 채양숙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