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후 하자보수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하우스 ] 리모델링후 하자보수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금화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1-14 14:19:24

본문

2012년 5월 청주에 있는 리모델링 업체 인하우스로부터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주변분 두분도 저의 소개로 같이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실력도 있으신거 같고 직원분들이 사장님을 본인 과실로 발생한 하자가 아니더라도 정말 철저하게 하자보수를 해주신다고 칭찬이 자자해서 정말 믿고 맏겼는데...다 거짓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한 잘 짜여진 각본이었습니다.
수리비용을 25,500,000 만원  /수리후 얼마 안되서 문틀이 틀어져서 오셨는데 문틀 깍아내고 필름지는 다른분이 오셔서 할거라하고는 오시지도 않고  장판이 떨어져서 전화드렸는데 지금은 바빠서 날 다시 잡아서 방문하신다하고,  한달후 전화걸었더니 안받고  다른 번호로 거니깐 받고  다시 요청했더니  본인이 몸이 아파서 그렇다고 다시 날 잡아서 전화한다하더니 전화도 안하고 계속 미루기만 합니다.
하자 무상보증기간이 5월까지인데 정말 답답합니다.
홈페이지에는 일년이 아니라 리모델링할때 평생을 책임진다더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같이 하신분도 타일이 떨어지고 해서 전화해도 안받는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하시고
제가 처음 소개한거니 전화해봐달라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디에다 신고해야하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리모델링 후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48 통신 LG U+ 류희수 2013-02-06
108847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6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