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의류판매점 피오나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오나 ] 안산시 의류판매점 피오나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1-18 14:12:00

본문

안산시 단원구 고잔2동(중앙동)에 있는 <피오나>를 고발합니다.
주로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의류판매점인데 옷을 교환하면 차액을 돈으로 환불하지 않고 종이에 차액 숫자를 써서 줍니다. 자기들끼리 정한 룰이라고..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라더군요. 교환하러 갔던 제 딸애한테는 "엄마한테 말할려면 우리 가게 오지마"라고 싫은 소리를 했다네요.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을 했고, 중재를 해 주셨어요. 그런데 <피오나>에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는 오늘 우리 아이가 새로 바꿔간 옷도 다 가지고 오래요. 차액 뿐만이 아니고 처음 샀던 가격 전부 환불할테니까 다시는 자기 가게 오지 말라고.. 말끝마다 아줌마, 아줌마.. 하면서 돈 12000원 환불받는거 때문에 엄청 경박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계속 화풀이를 하길래 환불받는 방법만 말해달라니까 자기 말 똑바로 들으라면서 다시는 오지 말래요.
알고보니까 여기 <피오나>중앙점이 학생들에게 차액을 환불해주지 않은 것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네요.  몇천원의 소액도 꼭 종이로 보관증을 써서 반강제로 다음에 재구매하게 만든대요.
저는 환불은 받게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피오나>주인과 엄청나게 감정을 상해가면서 전화통화를 3번이나 해야 했습니다.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고도 반성하지 못하는 이런 가게.. 널리널리 알려서 이런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더 생기면 안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들을 대상을 판매를 많이하는 의류매장에서 자녀분이 의류구입후 차액은 돌려주지않고 종이에 차액숫자를 써주며 재구매를 강요하고 있었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104117 생활용품 가정집

처리중

불량품
김만지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