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부품 가격에 부가세를 따로 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나와 ] 다나와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부품 가격에 부가세를 따로 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우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1-21 17:19:11

본문

며칠전부터 다나와 사이트를 통해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몇가지 부품을 정리해서 하나씩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품들이 재고가 없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CPU,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등등 최저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다른업체에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업체에 재고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10군데 정도 확인 했습니다)
미심쩍어 몇가지 물어보니
현재 다나와 사이트 내에 입점된 업체들이 경쟁이 너무 치열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은 최저가로 놓고 현금구매시에만 그 가격에 준다는 것입니다.
사이트에 표기된 내용은 분명 부가세 포함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부가세를 2중 부과 하고 있는것이죠.
다나와 측에 전화해 보니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그다지 지켜지지 않는 것을 보니 오래동안 이런일이 관례처럼 이어져 왔던 것 같더군요.
이렇게 최저가에 해당하는 업체를 정리해 주는 사이트가 (그것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는..)
일반인들에게 큰 의미 없는 부가세를 2중 부과하는 것을 묵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나와 사이트가 대대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이런 관례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지금은 답답한 마음에 이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지만
앞으로 수 일내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내용증명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닙니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가세는 면세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든 거래에서 가격에 포함되어 지불되는 것입니다. 물론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경우 가맹점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하는 것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당국이나 수사 당국에 신고하면 적정한 처벌이 가능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39 기타 가자별로 방미나 2013-02-19
111126 식음료 야생여주 박종찬 2013-02-19
111120 기타 행복한목욕탕 이성구 2013-02-19
111119 생활용품 대한통운 고미영 2013-02-19
111118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9
1111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9
111111 생활용품 레이스올쇼핑몰 조현정 2013-02-19
11111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명자 2013-02-19
111109 기타 중앙치과 김도리 2013-02-19
111108 휴대전화 Kt 박영희 2013-02-19
111107 기타 한진택배 오예련 2013-02-19
111106 기타 글삭제 혜지 2013-02-19
111105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선주 2013-02-19
111104 기타 .. .. 2013-02-19
111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2-19
111102 생활가전 트리아뷰티

처리중

******
문의 2013-02-19
111101 통신 sk텔레콤 최현아 2013-02-19
111100 기타 디자이너슈즈 엄호선 2013-02-19
111099 생활용품 호박마차 김다운 2013-02-19
111098 기타 여원미디어 민진영 2013-02-19
111097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9
111096 휴대전화 LGU+ 이봉희 2013-02-18
111095 통신 coolrunnin 윤세령 2013-02-18
111094 기타 (주)현대오토콤 이정훈 2013-02-18
111093 휴대전화 LG U+ 스파이더곽 2013-02-18
111090 기타 형이쏜다 배창주 2013-02-18
111078 자동차 현대온카(JJ모터스 유옥경 2013-02-18
111076 유통 키쓰미달링 황규연 2013-02-18
111072 식음료 박스앤캔, CJ택배 이지원 2013-02-18
111066 생활용품 위메크프라이스 김광호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