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P컴페니 ] 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돈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15 18:54:16

본문

제가 스노우보드 부츠를 구입해서 사용중 부츠끈이 끊어져서 A/S를 세번을 보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고 스노우보드에서 부츠끈이 그렇게 쉽게 끊어진다면 분명 사용자들이 사용중 위험한 상황을 격을수 있고 최악에 상황에서 목숨도 잃을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에 준비도 되지않은 상품을 수입해서 소비자들에게 팔아놓고 걍 끈만 계속 교환해줄테니 타라 끊어지면 걍 계속 끈만 교환해주면 된다는식의 이런 말도 안되는 사후처리를 하고 있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또 왼발끊어진거 2번에 오른발 한번 끊어졌으니 같은 부분이 3번 A/S가 온게 아니다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모든일이 한달안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부츠끈이 소모품이라는 거는 알고는 있는데 한두번 사용하고 끊어지는 그런 소모품으로 위험한 익스트림스포츠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다는건 모든 보더들의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부츠를 사고 스키장에 갈떄마다 끊어지면 부츠를 대여하고 가지고 내려와서 택배보내고 시간적 금전적손해가 말로 할수 없습니다.
진짜 환불받고 싶습니다.
아니라면 새상품으로 받아서 그걸 중고로 파는 한이 있더라도 산 금전적 손해라도 줄여보고 싶은데 절대로 그래줄수없다고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조치좀 취해주십시오 ㅠㅠ

회사홈페이지는 모르겠고. 전화번호만 있습니다.

GMP컴페니 : 1661-658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스포츠,레저용품 : 등산용 버너, 코펠, 텐트, 운동구, 라켓류, 낚시용구, 헬스기구, 스키용품, 골프용품 등)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3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16 금융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2
103313 자동차 군산쉐보레 장민철 2013-01-12
10330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12
103306 서비스 위메프 정지현 2013-01-12
103305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김선갑 2013-01-12
103304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형태 2013-01-12
103300 생활용품 서비스상담 정다훈 2013-01-12
10329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롯데i몰 최현희 2013-01-12
103298 기타 아쿠아로즈 심주영 2013-01-12
103297 휴대전화 스카이센타 정선희 2013-01-12
103296 서비스 종합알뜰매장 김도희 2013-01-12
103295 유통 제일제당 (cj유통 이창주 2013-01-12
103294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12
103293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강호빈 2013-01-12
103292 휴대전화 sk브로드밴드 김창빈 2013-01-12
103291 기타 강변익스프레스 hyj 2013-01-12
103290 기타 삼성 삼성짜증 2013-01-12
103289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3-01-12
103288 기타 슈즈샷 문경화 2013-01-12
103287 기타 신발팜 김명경 2013-01-12
103286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5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4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2
103283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조영미 2013-01-11
103276 기타 뽀디스크 김동환 2013-01-11
103275 기타 토모토모 이나은 2013-01-11
103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춘희 2013-01-11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