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폰을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동성로직영점 ] 새폰을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18 19:17:19

본문

2012년 7월 20일 정도에  엘지 고객센터에 문의중에 우수고객으로  휴대폰을 저렴하게 살수

있는 혜택이 잇다고 해서 들오보니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 휴대폰을 구입을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엘지 고객센터에서 직영점이 전화를 하면 받아보라고 하길래 동성로 로데오 직영점-(053-425-7019)

에서 전화가 왔길래 유선상과 팩스로 가입을 하여 택배로 휴대폰을(옵티머스빅) 받앗습니다.

그러던중에 몇일전에 휴대폰 품질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중에 이제품은 가입한지

1년이 지낫는 제품이라서 무상수리가 힘들다고 통보가 왓습니다.

작년 여름에 구입한 제품이 왜~~~1년이 지낫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니 서비스센타는

대리점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길래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얘기를 하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길래 기다렷는데

몇번이나 전화를 해서 알아볼려고 시도를 해보았어나 재차 재차 미루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서비스센타에 미루고 센타는 대리점 직영점에 미루고

전화를 2~3일동안 얼마나 햇는지 모릅니다.

새폰이 우째~~~1년이 지낫는 폰이 댈수 있는지  (어이상실)

그때 판매한  직원을 퇴사했다고 하고

또 어떤 직원은 제가 직접방문해서 중고폰인줄 알고 직접 가져갔다고 하고

(사실은 팩배로 제품을 받은 상태이며 유선과 팩스로 진행)

어떡게 고객이 새제품인줄 알고 샀는 휴대폰이 중고폰이 됄수 있는지 명확한 답변도

안주고 계속 미루기만 수십번)

이일로 인해서 몇일동안 전화로 인해 햇든말을 수십번을 하게 만드는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하는전지

그래서 이렇게 나마 상담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104332 식음료 ho bar 서미나 2013-01-16
104331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6
104329 식음료 호바 서미나 2013-01-16
104328 생활가전 G마켓 장효진 2013-01-16
104327 기타 티몬 이영찬 2013-01-16
1043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윤 2013-01-16
104325 생활가전 소리몰 이기철 2013-01-16
104324 기타 티엘성형외과 받고싶다 2013-01-16
104323 식음료 매일유업 간소현 2013-01-16
104322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미 2013-01-16
104321 휴대전화 SK 강용원 2013-01-16
104318 기타 게임빌 이범희 2013-01-16
104317 기타 G마켓 박수영 2013-01-16
104313 생활용품 티몬 이아름 2013-01-16
1043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310 기타 바디프렌드 김은숙 2013-01-16
104307 통신 주신공영

처리

소액
장기호 2013-01-16
104305 기타 (주)씨티앤엠 서홍범 2013-01-16
104302 유통 엔젤리스 김지원 2013-01-16
104298 기타 XL게임즈 서재웅 2013-01-16
104297 생활용품 (주)포제스 이재규 2013-01-16
1042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6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