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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 치과 진료 설명 불충분 라미네이트 문제 발생 비용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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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윤혜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3-01-23 0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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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한지 3개월도 안된
치아가 빠졌고 깨졌다.
나한테 간단한 체크라고했고
이 체크를 안받으면 문제가 생길시 병원에서
책임을 질수 없다는 말도
동의서도 주지않았다.

스케줄이 여의치 않다고 미리 이야기를 해뒀고
일주일 후 에 보자고 임시로 예약을 잡았다.
일주일 후 바로 전날 간단한 체크를 하기에는
시간이 안되 절충을 하려고 전화를 했고
강남에 위치하면서 일주일에 2번 진료하시는
바쁘신 선생님 스케줄에 맞추려고 했으나
이시간 저시간 머리굴려도 병원에서는
병원 스케줄만 이야기 할뿐 절충하려는 노력도 없었다
그 체크라는 거 하려고 3번 이나 예약전화했고ㅡㅡ
일주일에 2번 밖에 진료를 안하시는
라미네이트과 의사선생님 덕분에
병원은 나와 시간 조율도 못했다.
병원은 노력도 안하고 지들 스케줄만
얘기하고 꼭 필요한 체크라고
말도 안해놓고,
3번의 전화 후 스케줄 절충이 안되
조금 후 에 하려고 했고
병원에서는 그 후 나에게 전화도 안왔다.
그러니까 병원에서는 노력도 안했고.
권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그 후 병원자체에서 나에게 그 어떠한 전화도 없었다.

병원에서 주의하는 것들을
일상에서 지킬수 있는 한에서 지키려고 노력했고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 후
그리 딱딱하지 않은 음식을 먹다가 암니 하나가 떨어지고
다시 끼우고 병원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다.
만두 입에 넣고 입을 다무는 순간
암니가 깨졌다.ㅡㅡ(이렇게 약하냐..?)

병원에 들고 갔고
그 때 할인 해서 치아 하나당45만원.
미백,스켈링까지해서 120만원으로
치아두개를 진료받은 상태였는데

치아하나를 30만원을 지불하라는 말에
열받았다. 처음엔 착하게 조용히 말했으나
착하게 배려하면서 말하니까 병원방침 얘기하며
이야기하는거다. 나에게 동의도 안받고
설명안해준 책임 어쩔...?
의사가 환자한테 필요한 진료면 필요하다고
얘길 했어야 했는데
나한텐 그냥 하는 간단한 체크라고 했고
지들은 스케줄만 이야기하고
절충할 노력도 안했고
문제가 생길시 보상을 받으려면 꼭 필요한 진료였다면
나한테 필요성을 부각시켰어야지
다음받을 진료만 실컷 신나서 얘기하고
이제와서 45 만원치아를 30만원으로..?
내가 교합을 계속해나가면서 체크를
했었어야했는데 안한거라고
다는 못해준다고했다.
문제가생길걸 우려했던 왼쪽 치아는 멀쩡하고
오른쪽 치아가 빠지고 깨지고.
그렇게 필요한 교합을 위한 진료가아닌
그냥간단한 체크라고 설명해줬는데
동의서나 문서도 없었고
이제와서 교합과정이라니..

그게 그렇게 필요한 진료였다면
나는 연습 스케줄을 빼서라도 갔을일..

배려하면서 얘기하고
어린 여자애가 혼자와서 얘기하니까
만만했나보다. 요즘에 화를 내본적이 없어서
화내는 법도 까먹고 나중에 열받아서
그냥 그럼 임시 치아만 해달라니까
5만원이라고...ㅇOMG...
열받아서 토로하고
지네 병원측 만 얘기하며
절충배려한게 45만원중30만원이라며...
보통 치과들은 라미해서 문제생기면
최소1년은 봐준다.
...그래서 그냥간다고하니까
그냥 이대로 나가면 자신들의 치과의 이미지를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말대로 미안해서인지..
무슨 의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직원들선에서 그냥 임시치아는 해준단다
미안하다고(그럼 아깐 안미안했나요...?)

나는 그저 병원에서
알려준 주의사항대로 했고,
일정이 서로 안맞은 게아니라
나는 3번의 전화를 하면서
일주일ㅇㅔ 2번 근무하는 의사선생님
스케줄 맞추려고 노력했고
자신들 스케줄만 운운하며
환자과 진료 과정을 다 안마쳤는데도
어떠한 경고도 하지않은것.
중요함을 강조치않은것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시
쌍방이라고 말은 하면서
어린 환자에게 30만원 ..절충해서 10만원이라고 한것..
그리고 하루동안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

상담해주는 언니니까
안따지고 이해하면서 절충선 찾으려고
10은 낼수 있다니까
자기들 치아값도 안나온단다....
어이가없어서

조목조목 다 따지고 무료법률사무소 게시판
소비자고발센터에도 올릴거다.
냉정하게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결국 자기네 입장이다...
결국 극장와서 오빠들과언니들의
괜찮아..?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참았던
눈물이 막 나왔다...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틀린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치료후 부작용으로 고생중이신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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