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숙미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1-15 14:27:51

본문

안녕하세요?

저 작년 1월에 장인가구에서 쇼파를 북구 태전동 장인가구 매장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나름 거기에서는 제일 비싼 제품을 권했고 또한 쇼파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기도 하지만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쇼파 의자 부분에 바느질 불량으로 인한 오리털이 세어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가구 업체에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니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시간이 한 두달 지났나요?
두달 지나 장인가구 쪽에 기사가 전화가 와서 방문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와서는 한다는 말이 우리 회사는 방침상 교환 안해줄걸요?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고객에게 쓸데없이 트집잡는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면서....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고 하면서 매장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몇달이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첨 구입했던 제품과 다른 제품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희도 지쳤던 터라 그냥 쓰자고 하고 며칠 뒤 청소를 한다고 쇼파를 자세히 보니 쇼파 옆면을 시멘트 바닥에 다 갈아서 온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와서 보더니 또 교환을 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감감 무소식으로 1년이 다 되어 갈동안 책임자라면서 남자가 전화를 주기도 하고 여자가 주기도 하고 장인가구 고객센터에서는 외주 업체에게 이야기 하라고 미뤄 버리고
소비자인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1년동안  속상하고 가슴태우고...
통화한 내용은 모두 녹음을 해 두었습니다
약속 기일도 몇차례나 어기고 그 기간이 되면 또 한달만 기다려 달라 두달만 기다려 달라
그러기를 1년이 지났습니다.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제가 우겨서 구입을 했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이 회사 제품은 다시는 사고 싶지도 않고 산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쇼파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109426 digital 아이머큐리 정서희 2013-02-08
109425 휴대전화 KT올레(사칭) 김수호 2013-02-08
109424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처리중

포장이사
함종구 2013-02-08
109423 기타 키샤의 행복놀이터 강은진 2013-02-08
109412 기타 성인모바일사이트 최경태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