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준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12-31 10:25:54

본문

여유없는 형편에 영어학원에 보내줄 여력이 없어서, 부모된 마음으로 대신 잉글리쉬월드라는 어린이 영어방송을 3년간 약정으로 가입했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이 몇달 보더니, 영어방송은 아무리 애니매이션이라도 답답하니까 안보고 자꾸 우리말로 더빙된 만화만 봐서 끊으려했다. 그러나 너무 비싼 해약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3년을 다 채웠다. 그런데 만기일이 토요일인가 공휴일전날인가 해서 해약처리가 안된다고 3일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3일을 더 있다가 해약했다. 사실 이런 큰 기업에서 접수 신청만 받아놓고, 나중에 그날 날짜로 처리하면 그만아닌가! 그러나 한사코 안된다고 하고 며칠후에 다시 해약신청하는 수고를 끼쳤다. 만기일까지 마지막 달 요금이 나간후, 다시 그 다음달에 3일정도 요금이 추가로 나중에 또 요금이 청구되었다. 가입은 전화한통에 일사불란하게 다 처리하면서, 해약은 몇번의 전화를 하게 만들고 접수도 가입과는 달리 절대 미리 안받아주고... 업무편의주의를 내세워 처리날짜를 미루고 며칠 더 적용해서 뜯어먹는 대기업의 악덕 상술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일시정지로 처리됬다고 문자가 날라와 사람을 정말 스트레스 받게했다.
당장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잘못 처리된거라고 하면서 해지로 처리되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몇달이 지난 지난주 쯤에 또 일시정지가 해지된다면서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다. 물론 대표전화인 1588-3002로 발신자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또 큰 스트레스 속에서 업무를 보다 중단하고, 대표전화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한참 동안 기다려 통화를 했더니 같은 내용의 반복이었다.
해지로 처리되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문자가 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업무도 방해되고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는 어투로 분명히 전했다. 알겠다고 상담원은 대답했다. 그런데 오늘 또 일시정지가 곧 해지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1588-3002 스카이라이프 대표전화로 또 왔다. 정말 소비자를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 정책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17 생활가전 jk가전 서인열 2013-01-14
103613 기타 뽀얀아이 윤희선 2013-01-14
10361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원대성 2013-01-14
103609 자동차 금상모터스 안세빈 2013-01-14
103608 서비스 CJ택배 김미자 2013-01-14
103607 기타 롯데닷컴 박태미 2013-01-14
103606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605 생활용품 the#싱크대 김지아 2013-01-14
103603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은 2013-01-14
103602 통신 블루홀( 테라)

처리중

게임환불
이명진 2013-01-14
103600 휴대전화 메디슨(주) 김기정 2013-01-14
103599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4
103598 건설 더주인테리어 황용 2013-01-14
103597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6 서비스 노벨아이 윤재일 2013-01-14
103595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4 기타 구글 조영미 2013-01-14
103593 휴대전화 LG대리점 김정호 2013-01-14
103592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587 기타 개인 윤설민 2013-01-14
103581 기타 웅진코웨이 우리특허 2013-01-14
103580 휴대전화 Outfit7 In 진선영 2013-01-14
103578 서비스 아이리스 펜션 윤진원 2013-01-14
103577 식음료 농심 이정원 2013-01-14
103576 서비스 온라인투어 황재성 2013-01-14
103574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현정 2013-01-14
103568 생활용품 11번가 장해수 2013-01-14
10356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강률 2013-01-14
103562 휴대전화 이지다운 김희영 2013-01-14
103560 서비스 아이엠컴퍼니 홍종우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