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3-01-06 17:05:53

본문

(무료 영화 관람)이라고 극장에 써 붙이고
입장하려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돈 내고
표 끊어와 관람시킨다면 영화관의 상도덕과
이용자의 권익에 부합하는 영화관일까요?
 과연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러한 영화관에 대해 소비자의 고발이
있다면 어떤 처결을 내리고
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요?
 그냥 고발만 받고 합당한 처결과 조치는
전무한 유명무실의 『소비자고발센터』
인가요?
 제가 테스트 및 확인용으로 이런 극장과 같은
기업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니
과연 어떤 처결과 조치로 법을 준수케 하고
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 지켜 줄 것인지를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 제가 금액을 지불하는 유료회원으로써
씨네락의 사업인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 무료관람이라는 극장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소비자고발센터』의 내막과 적절한
활용성을 모르는 저로써는 씨네락에
시정조치를 하달해 유료회원제를 없애고
진정 무료로 이용케 하던가?
 아니면 사업명칭을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유료문자서비스』로 개칭하라고
강력히 지시하고 만약 이에 불응한다면
유관 기관에 소비자를 대신해 고발조치 후
시정토록 할 수 있는 진정한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어야 합니다.
 소비자의 고발만을 받고 정작 자신의
고발에는 무능력한 『소비자고발에대해무능력고발센터』가 (휴! 이름 참 길다.)되어서는
결코 아니 됩니다.
 오로지 범죄가 근절되고 건전하고 합법적인  행복한 사회의 조성을 위해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17 통신 성인영화119

처리중

성인영화
장수길 2013-02-01
107716 기타 중고나라 모영욱 2013-02-01
107715 digital 위메프(컴집) 권익환 2013-02-01
107714 휴대전화 LG U+ 박태언 2013-02-01
107713 기타 티켓몬스터 이수현 2013-02-01
107712 기타 티몬 이수현 2013-02-01
10770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07 금융 신한카드사 구병권 2013-02-01
107704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2-01
107698 기타 베러뷰티 공대훈 2013-02-01
10769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696 생활가전 중고상가 김남철 2013-02-01
107695 생활용품 청림 차정훈 2013-02-01
107694 기타 토로보로 송기수 2013-02-01
107693 기타 김지은 장윤영 2013-02-01
107692 기타 홈플러스 송기백 2013-02-01
10768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미 2013-01-31
107684 유통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조원곤 2013-01-31
107682 서비스 J GYM휘트니스 김수진 2013-01-31
107681 서비스 a-one 이진용 2013-01-31
107679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31
107674 기타 미라온파크짐 이현희 2013-01-31
107672 서비스 광주광역시 청담웨딩 고은석 2013-01-31
107668 유통 모델룩스 백영미 2013-01-31
107667 기타 이황진 치과 구수경 2013-01-31
10766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1
107665 기타 이지외국어학원 김명희 2013-01-31
107663 휴대전화 1577-8457 정동록 2013-01-31
107659 기타 iparkmall 아무개 2013-01-31
107656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