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고객응대와 한진택배의 무반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로투세븐,한진택배 ] 제로투세븐의 고객응대와 한진택배의 무반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3-01-10 14:42:50

본문

제가 돌쟁이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분유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아이를 먹이고 있습니다. 엄마들은 아실테지만 분유 한 통에 포인트를 적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포인트를 차곡차곡 모아서 상품을 구매할 만큼의 포이트가 적립되어서 12월 29일 남양아이 계열사인 제로투세븐에서 아기 유모차베개를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한파네 연말이네 하면서 택배가 지연된다고 하여서 저도 천천히 기다렸습니다. 제가 1월 4~5일쯤 확인하니 상품이 강동구에 3일자로 들어와 있더군요. 그리고, 택배가 완료상태이더군요!!근데 이상하지만 더 기다려 보았습니다. 7일까지 기다리다 너무하여서 8일 한진택배에 전화하니 자동응답기가 대답할 뿐이 였습니다. 제로투세븐 상담실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사도 무슨 일인지 거기에 묵여 있다면서 본인이 오늘안에(8일) 받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려도 연락이 없네요. 9일 다시 전화 했습니다. 한진택배는 역시 자동응답기가 대답할 뿐입니다. 제로투세븐에 전화하니 다른 상담사가 받더군요. 저는 기분이 상해서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구매시 사용된 포인트는 언제 환급되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신입니라 모른다고 상급자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후 그 신입사원이 전화가 와서는 한진과는 어렵게 통화가 되었는데 거기서 반품을 회사로 하면 그때 확인을 하고 포인트를 환급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어느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모른답니다.!!! 저는 고객을 이렇게 바보취급 하는 곳을 처음봅니다. 상품이 제 시간에 안와서 맘이 상해서 취소했는데 제 포인트가 언제 살아나서 사용될지도 모르니....이게 말이 돼나요?
양쪽 어느 곳도 제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게 아니라 미안하다 기다려라인데 미안하다는 소릴 듣고 싶은게 아니고 제 시간은 허비해도 되나요? 저도 육아에 시할머니 시중에 이래저래 바쁜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급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