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이 일주일넘게 지연됬고 물품은 경비실에 있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택배 ] 배송이 일주일넘게 지연됬고 물품은 경비실에 있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1-12 10:27:14

본문

지난 4일날짜에 인터넷 11번가에서 물품을 구입 신청하였고 다른택배는 다왔는데 유독 이택배만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3일전부터 배송조회를 해보니 포항지점에 물건이 입고됬길래 아~ 이제 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분명 사람이 집을 비운적도 없고 24시간 집에 있었구요 배송 온다는 전화한통도 없었습니다.. 집을 비울수있는 여건도 안됬습니다 저는 애기둘이 있기 때문에..
어제 날짜로 하두 않오길래 포항지점 옐로우켑 택배 회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물품이 포항지점에 3일전부터 떴는데 주말도 안껴있는데 왜 배송이 되지 않느냐는 말에 전화받으신 남자분이
담당 기사 전화번호를 알려 드릴테니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글서 어려운일도 아니고해서 연락처를 받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담당 기사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3번 연속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전화 안받습니다.
글서 시간을보니 한참 배달할 시간이라 바빠서 못받나보다 생각하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여기 어디어디 몇호인데.. 3일전부터 포항지점에 물건이 도착했다고 떠있다.. 근데 물건이 오질않아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으시네요 오늘중으로 물건을 배달해 주던가 아님 전화를 달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바로 답변이 오더군요
경비실 가보라구. 경비실 가서 없으면 연락다시 주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왜 물건이 경비실에 있나요? 배달 온다고 전화한통도 없었는데.
문자로 물어보니 한다는 말이
집에 없었겠쬬~ 되게 따지시네 << 이러고 문자가 옵니다
글서 제가 이게 따지는 겁니까? 물어볼수도 있는말인데 왜케 꼬이셨냐고..
가만있지 않겠따고 물건을 이따구로 경비실에 배달해 놓고 오히려 큰소리 친다면서
답장온 문자 그대로있고 본사에 사진 캡처 해서 올리겠다 하니
바로온 답장이 흥해 촌구석에 살면서 못배운 티 내냡니다..
별거지같은게 진짜 <<이러면서 욕질부터 합니다 문자로..
이런 택배회사에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옐로우켑 택배회사에 불만인 소비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정말 아쉬운건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도 별다른 반응 조차 없다는 겁니다.
소비자로서 어찌해야 합니까? 이래 당하고 그냥 이용안하면 그만입니까?
먼가 대책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이유없이 자기들이 해야할일 최선을 다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소비자에게 큰소리치고 욕이나 퍼붇고 그러고는 가만 두지 않겠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문자 캡쳐 다해 놨습니다.
저 이래 당했는데 가만히 그냥 있어야 하는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물품에 대한 배송지연으로 택배사측으로 확인요청 하셨는데 연락도없이 경비실에 맡겨놓고는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서비스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506 자동차 불스원 조희철 2013-01-14
103505 기타 러브판다 김미애 2013-01-14
103502 통신 SK Telecom 정연아 2013-01-14
103497 digital 만도지니 신용덕 2013-01-13
103496 digital 삼성전자 김동현 2013-01-13
103495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치문 2013-01-13
103494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3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2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13
103490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성 2013-01-13
103484 휴대전화 LGU+, 한신평정 최윤근 2013-01-13
103476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 2013-01-13
103475 기타 (주)다홍앤지니프 나용국 2013-01-13
103462 서비스 찰스리 미용실 이유미 2013-01-13
103461 기타 오가게(바바걸) 이수희 2013-01-13
10346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혜연 2013-01-13
103459 통신 SKT/다날/넥슨 김상헌 2013-01-13
103458 서비스 네오플 권양근 2013-01-13
103457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6 서비스 연수원 이태영 2013-01-13
103455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4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52 휴대전화 SKT 양기우 2013-01-13
103449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운 2013-01-13
103446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함수환 2013-01-13
10344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봉애 2013-01-13
103444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2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구정화 2013-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