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배송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익산영업소 ] 의류배송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1-18 17:27:40

본문

12월 29일 하프클럽에서 98,010원 점퍼를 구매하였습니다.
1월 4일까지 익산집에 계시던 엄마가 택배를 못받으시고 1월5일 정읍으로 돌아오셨어요.
하프클럽 배송조회에는 3일에 "김영자님께서 물품을 받으셨습니다."라고 뜨고....
택배1588-2121로 연락하였으나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없구요.
연락을 기다리며 저희는  택배확인을 위해  9일~11일까지 관리사무소에 지속적으로 확인했으나 배송되지 않음을확인했고 1월 12일은 영등동에 있는 라인아파트에 택배확인차 다녀왔습니다.(우리는 동산동 라인아파트)
역시 없었어요.

하프클럽에 로그인해서 해당영업점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전화했어요.
고객에 직접배송시 송장에 동그라미를 치신다고 합니다.
역시 동그라미가 쳐있어서 직접 배송한게 맞다고 말씀하시구요. 저희는 받은게 없는데 말이죠.
수화기 너머 전화받으신 분은 한숨이 깊네요.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으니 답은 없으시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받은게 없는데 배달은 하셨다고 하는 이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 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104117 생활용품 가정집

처리중

불량품
김만지 2013-01-15
104113 생활용품 트리시클로 김혜정 2013-01-15
104112 자동차 gm대우 김정석 2013-01-15
104111 서비스 대한통운 송준 2013-01-15
104109 유통 대한통운택배 배지효 2013-01-15
104105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최선일 2013-01-15
10410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