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폰을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동성로직영점 ] 새폰을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1-18 19:17:19

본문

2012년 7월 20일 정도에  엘지 고객센터에 문의중에 우수고객으로  휴대폰을 저렴하게 살수

있는 혜택이 잇다고 해서 들오보니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 휴대폰을 구입을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엘지 고객센터에서 직영점이 전화를 하면 받아보라고 하길래 동성로 로데오 직영점-(053-425-7019)

에서 전화가 왔길래 유선상과 팩스로 가입을 하여 택배로 휴대폰을(옵티머스빅) 받앗습니다.

그러던중에 몇일전에 휴대폰 품질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중에 이제품은 가입한지

1년이 지낫는 제품이라서 무상수리가 힘들다고 통보가 왓습니다.

작년 여름에 구입한 제품이 왜~~~1년이 지낫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니 서비스센타는

대리점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길래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얘기를 하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길래 기다렷는데

몇번이나 전화를 해서 알아볼려고 시도를 해보았어나 재차 재차 미루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서비스센타에 미루고 센타는 대리점 직영점에 미루고

전화를 2~3일동안 얼마나 햇는지 모릅니다.

새폰이 우째~~~1년이 지낫는 폰이 댈수 있는지  (어이상실)

그때 판매한  직원을 퇴사했다고 하고

또 어떤 직원은 제가 직접방문해서 중고폰인줄 알고 직접 가져갔다고 하고

(사실은 팩배로 제품을 받은 상태이며 유선과 팩스로 진행)

어떡게 고객이 새제품인줄 알고 샀는 휴대폰이 중고폰이 됄수 있는지 명확한 답변도

안주고 계속 미루기만 수십번)

이일로 인해서 몇일동안 전화로 인해 햇든말을 수십번을 하게 만드는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하는전지

그래서 이렇게 나마 상담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